대자연 속 럭셔리 별장에서 보내는 사치스러운 하룻밤

자연의 숨결과 일본식 환대로 둘러싸인 힐링으로의 초대

도쿄 중심부에서 불과 두 시간 남짓한 거리에 다니가와다케의 고요한 자연 속에 녹아들어 있는 고급 온천 료칸이 있습니다. 군마의 대자연 속에서 쾌적한 체류와 일본 고유의 정성 어린 환대를 경험하고 싶다면 '벳테이 센주안'을 방문해 보세요.

웅대한 다니가와다케가 한눈에 들어오는 모든 객실에는 솟아오른 온천수를 그대로 흘려보내는 원천 방류 방식의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계류의 잔잔한 물소리와 부드러운 산들바람을 느끼며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즐기는 온천은 더할 나위 없는 편안한 휴식을 선사할 것입니다. 희끗한 잔설과 화려한 벚꽃, 강렬한 푸르름을 내뿜는 신록과 붉게 물들어가는 단풍, 온 세상이 하얗게 빛나는 은세계 풍경 등 계절마다의 색다른 정취를 느껴보세요.

또한 이 지역에서 자란 계절의 미각을 음미할 수 있는 뛰어난 품질의 요리도 제공합니다. 산과 강에서 얻은 산해진미와 지역산 와규 소고기 등 제철 소재가 자아내는 고급 요리가 차례차례 상 위에 등장합니다. 맛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담음새로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집니다.

다니가와다케는 봄부터 가을까지는 트레킹, 겨울에는 스키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명소기도 합니다. 아웃도어와 온천 휴양을 동시에 원하는 여행자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거예요.

오시는 길 : 도쿄역에서 다카사키역까지 신칸센으로 약 50분, 다카사키역에서 미나카미역까지 전철로 약 1시간 10분, 미나카미역에서 차로 약 10분(료칸에서 제공하는 미나카미역 송영 서비스는 사전예약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