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의 전통과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공간, 햐쿠나가란

바다를 바라보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노천온천이 무려 6개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 바다와 산이 펼쳐지는 곶의 끝자락에 있는 햐쿠나가란은 고급 료칸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호텔입니다.

자연과의 조화를 컨셉으로 만들어진 이곳은, 오키나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붉은 기와, 류큐 석탄암 등 오키나와 소재를 사용해 류큐 양식으로 지어져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깁니다.

모든 객실 뒤로는 산이 있고, 정면에는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가 넓게 펼쳐집니다.
맑은 날에는 동쪽에 있는 류큐 최대의 성지 쿠다카 섬, 서쪽에 있는 오우지마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호텔 안에는 거대한 카쥬마루 나무가 자라고 있는 뜰을 시작으로, 높이 7m가 넘는 석불이 있는 동굴, 갤러리와 도서관 등의 부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옥상으로 올라가면 노천온천용 객실이 6개 마련되어 있어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를 마주하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으며, 선베드 등의 휴게시설은 해당 시간에 예약한 손님만 사용할 수 있어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햐쿠나가란은 나하 공항에서 남서부에 있는 난죠시에 있으며, 자동차로 약 35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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