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택시를 타고 둘러보는 와이너리 투어

포도밭, 양조장 견학부터 시음과 식사까지

후지산으로도 유명한 야마나시현은 예로부터 포도로도 유명한데요.
야마나시현 고슈시와 후에후키시 부근에는 약 80곳의 와이너리가 밀집해 있을 정도로 일본에서 손꼽히는 와인 산지입니다.

와인 택시는 와인으로 유명한 이곳에 온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다양한 와이너리를 둘러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JR 이시와온센역에서 출발하여 후에후키, 카츠누마 에리어의 와이너리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시라유리 와이너리, 샤토 메르샹 와이너리, 루미에르 와이너리, 아사야 와이너리 등의 와이너리에 방문할 수 있으며 와이너리에 따라 다르나 와인 테이스팅, 포도 밟기 체험, 오리지널 와인 라벨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도 해볼 수 있습니다.

해외에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오랜 역사가 있는 특별한 일본 와인을 만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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