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타키 다이묘진에서 경험하는 폭포 수행과 숲속 사우나 체험

이세의 숲에서 자연을 느끼며 몸과 마음을 가다듬는 웰니스 투어

이세시마 국립공원에 속한 ‘시라타키 다이묘진’은 과거 수행자들의 성지이자, 산 전체가 신앙의 대상으로 여겨지는 파워스폿입니다. ‘타키교(폭포 수행)’를 체험할 수 있는 명소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복잡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지친 마음을 달래고 싶다면 이곳을 방문해 보세요.

예부터 행해져 온 폭포 수행은 마음에 깃든 잡념과 부정을 씻어내고 정신을 가다듬는 수행 방법입니다. 시라타키 도토리 오두막 모임에 소속된 가이드의 상세한 안내에 따라 수행에 적합한 옷으로 갈아입고 떨어지는 폭포수를 맞으며 마음의 평안을 얻어 보세요. 평소에는 좀처럼 경험하기 힘든 자연 속 수행 체험으로 마음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체험을 마친 뒤에는 따뜻한 숲속 사우나에서 휴식을 취하며 몸과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시간도 제공됩니다. 화장실, 파우더룸, 드라이어 등이 완비되어 특별한 준비 없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숲 사이를 조금 더 걸어가면 졸졸 흐르는 강물 소리와 새들의 지저귐을 들으며 런치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예쁜 카페가 나타납니다. 자연을 벗 삼은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수행 후의 가벼운 출출함도 달래보세요.

오시는 길 : 신오사카역에서 후나쓰역까지 전철로 약 3시간. 후나쓰역에서 도보 약 20분. / 간사이 공항에서 오사카 우에혼마치역까지 리무진버스로 약 1시간, 오사카 우에혼마치역에서 후나쓰역까지 전철로 약 2시간 30분. 후나쓰역에서 도보 약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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