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신처 느낌의 자그마한 히든 바에서 프라이빗 일본주 레슨

일본주 소믈리에에게 듣는 일본주 강의와 비교 시음 체험

청정한 자연으로 둘러싸인 후쿠오카현 야메는 지역의 맑고 깨끗한 물로 빚어낸 고품질의 일본주(니혼슈, 사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옛 민가를 고급 호텔로 개조한 NIPPONIA HOTEL 야메후쿠시마 쇼카마치의 한 켠에 은밀하게 자리 잡은 ‘Sake Bar Ebisu’에서는 프라이빗 일본주 레슨과 비교 시음 체험을 제공합니다. 지역 양조장에서 태어나고 자란 주인장은 일본, 싱가포르, 뉴욕에서 활약한 일본주 소믈리에로 영어가 능숙하고 지역에 대한 지식이 풍부해 여러분의 여행에도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주인장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지역 전통 양조장 ‘기타야’의 일본주와 소주 등을 술안주와 함께 즐겨 보세요. 알면 알수록 더욱 그윽해지는 일본주의 맛을 느끼다 보면 어느새 로컬 사케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체험은 온라인으로 예약 가능하며, 호텔 투숙객이 아니라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 신오사카역에서 구루메역까지 신칸센으로 약 3시간. 구루메역에서 ‘니시토진마치’까지 버스로 약 1시간. / 후쿠오카 공항에서 하카타역까지 공항선으로 약 10분, 하카타역에서 구루메역까지 신칸센으로 약 20분. 구루메역에서 ‘니시토진마치’까지 버스로 약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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