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쫀득! 매끈매끈! 면발이 살아있는 수타 우동 체험

쫀득쫀득! 매끈매끈! 면발이 살아있는 수타 우동 체험

1987년 문을 연 ‘미요시야’. 전통 민가를 개조해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이곳에서 본격적인 수타 우동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가게를 찾아가면 수염에 안경을 낀 푸근한 인상의 캐릭터가 그려진 간판이 먼저 눈에 띕니다. 이 간판의 주인공인 ‘미요시야’의 주인장이 수타 우동 만드는 법을 지도해줍니다. 수십 년의 경험을 통해 쌓은 기술로 면발이 매끈하게 빛나는 수타 우동. 우동의 역사에 관해 설명을 들은 후 본격적으로 수타 우동 만들기에 들어갑니다. 말랑했던 반죽이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의 우동으로 변신하기까지의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코스와 쇼트 코스가 있으며, 만든 우동은 즉석에서 삶아 가다랑어포를 우려낸 육수와 카레 육수, 2가지 중에서 골라 맛보게 됩니다. 스탠다드 코스의 경우 직접 만든 우동이 익을 동안 3종류의 일본주를 시음하는 시간도 있으며, 체험이 끝나면 ‘졸업증서’와 미요시야 특제 술잔을 1인당 1개씩 선물로 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긴테쓰ㆍ가와치나가노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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