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경기장 일몰
올림픽 경기장 개요
경기장 언더 브리지

올림픽 스타디움

도쿄 신주쿠

도쿄에서 가장 최근에 완성된 새 스타디움이 2020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의 메인 경기장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2020 도쿄 올림픽ㆍ패럴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만큼 힘들이지 않고도 쉽게 올림픽 스타디움(국립경기장이라고도 합니다)으로 갈 수 있습니다. 도쿄의 최신 스타디움이 이번 올림픽 경기대회의 메인 경기장이 될 것이며, 이곳에서 개회식 및 폐회식, 육상경기와 축구경기가 열립니다. 현재의 스타디움은 1964년 올림픽 경기대회의 스타디움이 있었던 곳에 새롭게 지어졌습니다. 스타디움은 1800년대 후반부터 스포츠와 레저로 유명한 메이지진구 가이엔 지역에 자리잡고 있으며, 스타디움 주변에는 공원과 체육관 외에 문화적 명소도 많습니다. 일본의 건축가 구마 겐고 씨가 디자인한 이 스타디움은 공식적으로 문을 열기 전부터 인기 사진명소가 되었습니다. 이 인근에서는 도쿄의 공원과 레크리에이션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사진: 올림픽 스타디움

경기장 데크
올림픽 스타디움의 디자인은 일본의 전통을 살리고 일본산 재료를 사용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경기장 계단
스타디움은 주변의 공원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많은 수목뿐만 아니라 다량의 목재가 사용되었습니다.
경기장 아오야마 게이트 벽화
아오야마 게이트 옆의 벽화는 1964년 도쿄 올림픽을 위해 지어진 최초의 스타디움에 있었던 것입니다.
경기장 황혼
스타디움에서 나와 센다가야 역 또는 도쿄체육관 쪽으로 걸어가면서 이 각도를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NTT 타워
NTT 타워는 도쿄의 여러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라이트업이 이루어집니다. 가끔씩 최신 이벤트를 반영하는 테마로 조명연출이 실시되며, 올림픽 스타디움의 센다가야 게이트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경기장 유니콘
세이토쿠 기념회화관 앞에 있는 유니콘과 비슷한 기린 조각상. 시나노마치역에서 올림픽 스타디움으로 가는 길에 볼 수 있습니다.
시나노 마치 스타디움에서 스타디움에 접근
시나노마치역에서 스타디움까지 걸어가다 보면 오른쪽으로 세이토쿠 기념회화관이 보입니다. 이 거리에서 보면 스타디움의 크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진구 가이 엔 이초 나 미키 애비뉴 벤치
은행나무 가로수길의 벤치에 앉아 쉬기도 하고, 책을 읽거나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도 할 수 있습니다. 아오야마의 비즈니스 지구와 메이지진구 가이엔 지역을 연결하는 이 거리는 노란색 은행잎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가을철에 오시면 최고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싱그러운 녹음과 시원한 그늘이 반갑게 맞이해주는 여름철도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올림픽 스타디움과 아오야마 잇초메역 사이에 있습니다.

이 길은 달리기에 편합니다. 길이 평탄하고 신호등이 막지도 않습니다. 마라톤 연습에 안성맞춤이고, 경치도 훌륭합니다.

액세스

주소

도쿄도 신주쿠구 가스미가오카마치 10-1

액세스


  • 도쿄메트로 긴자선 가이엔마에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 도에이 오에도선 고쿠리쓰쿄기조역 A2 출구에서 도보 5분

  • JR 주오ㆍ소부선 로컬 열차 센다가야역 또는 시나노마치역에서 도보 5분

  • 후쿠토신선 기타산도역에서 도보 15분

웹사이트

Olympic Stadium (영어)

비고

도쿄 2020 웹사이트에서는 많은 관중이 예상되는 이벤트 시기에는 가급적 일찍 도착하기를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