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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u Hongu

와카야마 혼구 깊은 영성과 맑은 온천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깊은 영성과 천연 온천이 함께하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구마노 지역에는 옛부터 이어지는 강한 영적 기운이 있습니다. 혼구의 청정한 자연과 종교적 상징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온천수가 솟구치고 힘차게 쏟아지는 폭포가 있는 이 지역은 신성한  구마노 고도의 주요 구간이며 순례길의 정점에는 구마노 혼구 타이샤 신사 가 있습니다.

놓치지 마세요

  • 구마노 혼구 타이샤 신사의 뛰어난 건축 양식
  •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온천의 역사 깊은 약수에 몸 담그기
  • 신성한 구마노 고도에서 깨달음으로 가는 길 걷기

오시는 길

혼구 지역은 기이타나베역 또는 신구 역에서 버스로 1~2시간 정도 걸립니다.

유노미네 온천 버스 정류장에 내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인기 온천 마을에서 온천욕을 즐기거나, 혼구타이샤마에 정거장에 내려 구마노 혼구 타이샤 신사와 오유노하라 를 둘러보세요.

신오사카역에서 JR 특급 구로시오 열차를 타면 와카야마 해안선을 따라 기아타나베역(2시간 20분)과 ​​​​​​​신구 역(4시간 30분)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나고야발 JR 특급 와이드뷰 난키 열차를 타면 약 3시간 30분 안에 ​​​​​​​신구 에 도착합니다.

 

 

산신들을 모신 숨겨진 사원

구마노의 웅장한 세 신사 중 하나인 구마노 혼구 타이샤 신사 는 혼구 지역의 보석이자 신령들을 모시고 있는 곳입니다. 숲길을 따라 산책하며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삼나무와 향나무로 둘러싸인 목재 곡선 지붕을 감상해보세요.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1889년 대홍수로 오유노하라 에 있던 많은 전각이 유실된 까닭에 구마노 혼구 타이샤 신사는 현재 산 정상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유노하라를 방문하면 일본에서 가장 높은 33m의 거대한 일주문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깊은 역사를 간직한 온천 약수

유노미네 온천 은 시골 정취가 느껴지는 여러 숙박 시설과 함께 작은 산골 마을에 줄지어 있습니다. 이곳은 여행자들의 고단한 심신을 달래주는 뜨거운 미네랄 온천수로 수 세기동안 사랑받았습니다.

이 온천들은 ​​​​​​​구마노 고도 의 일부로서, 순례자들은 신사 참배 전 유노미네의 온천수로 심신을 정화했습니다. 가장 널리 알려진 탕은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쓰보유입니다. 이곳에서는 개인 단독 또는 소그룹 단위로 최대 30분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쓰보유에는 얽힌 이야기가 아주 많으며 가부키 연극에 등장하기도 합니다.

 

 

나만의 온천 만들기

유노미네 및 구마노 혼구 타이샤 신사와 같은 버스 노선상에 있는 가와유 온천 은 흔치 않은 장점을 지닌 곳입니다. 바로 지열때문에 지표면으로 물거품이 솟아오르면서 여관들과 가파른 산의 능선 사이를 가로지는 강이 그 자체로 길고 구불구불한 온천을 형성한 것입니다.

겨울에는 강이 하나의 거대한 온천탕으로 변하게 되어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물에 몸을 담글 수 있게 됩니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삽을 들고 강변으로 나가 나만의 노천탕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신성한 발자취를 따라

바위로 뒤덮인 기이 산지를 구불구불하게 지나가는 옛 순례길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단 두 개의 순례길 중 하나입니다. 다른 하나는 스페인과 프랑스에 걸쳐있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순례길」입니다.

수 세기 동안 여러 신분의 사람들이 이곳을 거쳐갔습니다. 왕족과 사무라이, 승려와 평민들까지 소원을 이루려는 모든 사람들이 구마노의 신령들을 통해 영적 해탈을 얻고자 이곳을 찾았습니다.

해안에서 혼구 타이샤 신사 까지는 거의 30km에 달하고 중간에 숙박을 해야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면 홋신몬오지까지 버스를 탄 후 마지막 7km 정도만 걸을 수도 있습니다.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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