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도시가 어우러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후쿠오카 프린스 호텔 모모치하마가 3월 17일 문을 엽니다.
호텔은 모모치 해변공원 바로 앞에 위치하며, 총 229개 객실 모두가 오션뷰로 설계되었습니다. 시간대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보여주는 하카타 만과 현해탄의 풍경을 객실에서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1층 로비에는 후쿠오카의 해양 유산을 기념하는 인상적인 벽화가 설치되어 있으며, 호텔 내부에는 전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최상층 클럽 라운지, 피트니스 센터, 회의 및 컨퍼런스 개최가 가능한 기능성 연회 공간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레스토랑에서는 모모치의 자연 풍경을 감상하며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호텔은 후쿠오카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후쿠오카의 대표 랜드마크인 후쿠오카 타워와 가까운 해안 지역에 자리합니다. 또한 규슈 전역으로 이동하기 쉬운 하카타 지역과도 인접해 있어 관광과 비즈니스 모두에 편리한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