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의 명소이자 특별한 인센티브 여행의 무대로 사랑받아 온 수리성
(首里城)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2019년 화재 이후 복원 작업이 이어져 온 수리성 정전이 오는 2026년 11월 23일(월), 드디어 일
반에 공개됩니다. 류큐 왕국의 정치·외교·문화의 중심지였던 수리성은 오키나와만의 독자적인 역
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곳으로, 2000년에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구스쿠 유적군의 일부로 인정받았습니다.
수리성 공원은 그동안 전문 가이드의 해설과 함께하는 역사 탐방은 물론, 특별한 공간에서의 리
셉션과 네트워킹 행사 등 MICE 유니크베뉴로 주목받아 왔습니다. 붉은빛의 전통 건축과 이국
적인 류큐 문화가 어우러진 이곳은 임직원에게 특별한 추억과 소속감을 선사하는 인센티브 여행
의 매력적인 무대입니다.
이번 정전 복원과 일반 공개는 오키나와 인센티브 여행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할 기회입니다.
과거 수리성을 방문했던 기업이라면 복원된 모습과 함께 오키나와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경험하
고, 처음 방문하는 기업이라면 다른 여행지와 차별화되는 특별한 일정을 계획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열리는 수리성에서, 인센티브 여행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나보세요!
※ 정전 내부 관람은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단체 관람 및 MICE 행사 운영 가능 여부, 이용 조건과 예약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세정보:
▶ 수리성 공원 MICE 유니크베뉴 안내
https://mice.okinawastory.jp/unique-venues/u-34621/
▶ 정전 관람 및 예약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