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고센지사원(야타데라) 金剛山寺(矢田寺)

Kongosen-ji Temple Kongosen-ji Temple
Kongosen-ji Temple Kongosen-ji Temple

야마토고리야마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의 사찰

곤고센지 사원은 이름이 여러 개입니다. 야타 언덕에 있어서 야타데라라고 불리는가 하면, 사찰 안에 여기저기 흩어진 지장보살 불상이 많아 야타노오지조산(지장보살은 일본어로 ‘지조') 사원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놓치지 마세요

  • 6월, 7월 내내 꽃을 피우는 10,000여 그루의 수국
  • 근방에서 접할 수 있는 독특한 지장보살 불상

오시는 길

 

곤고센지 사원은 긴테쓰 고리야마역에서 버스로 20분 거리에 있습니다.

긴테쓰선 열차를 타고 긴테쓰 고리야마역에서 내리세요. 여기서 다시 20번 버스를 타고 야타데라마에 정류장에서 내리면 됩니다.

6월에는 수국

이 지역은 장마철 무렵 아름다운 수국이 만발하여 화려하게 살아납니다. 파랑, 보라, 분홍 등 다채로운 꽃을 피우는 수국나무가 1만 그루를 넘습니다. 곤고센지 수국은 대단히 널리 알려진 명물로서, 이곳을 '수국 사원'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지장보살 불상

일본에서는 지장보살 불상이 인류의 구원과 관련이 있다고 여깁니다.

곤고센지 사원의 지장보살은 흔히 볼 수 있는 지장보살과는 다릅니다. 지장보살은 보통 막대기를 들고 있는데, 이곳의 지장보살은 엄지와 검지 끝을 맞붙여 동그라미를 그리고 있습니다.

 

최신 정보와 다를 수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를 필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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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고센지사원(야타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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