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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유일한 홍백의 성에서 맛보는 다과와 여유로운 휴식

쓰루가성은 와카마쓰성이라고도 불리며, 봉건 시대 다이묘 아시나 나오모리(1323~1391)가 처음 건립한 이후 거의 700년 동안 여러 차례 재건되었습니다.

놓치지 마세요

  • 성안 탑 꼭대기에서 보는 전망
  • 쓰루가성 공원 안에 있는 신카쿠 다실
  • 성 안에서 열리는 전시회

오시는 길

쓰루가성은 아이즈와카마쓰역에서 버스나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서 올 수 있는 거리입니다.

도쿄에서 출발하는 경우 JR 도호쿠 신칸센을 타고 고리야마까지 가서 아이즈와카마쓰역 방면 열차로 갈아탑니다. 여기서부터는 성까지 걸어가거나 자전거를 타고 되고, 버스를 타고 쓰루가조 기타구치 버스 정류장에서 하차해도 됩니다.

간단한 정보

새로이 재건된 성과 달리, 성벽과 해자는 원형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와카마쓰성'으로도 불립니다

 

 

사진 찍기 좋은 아름다운 배경

성 주변을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하게 가꾼 쓰루가성 공원이 에워싸고 있는데, 이 공원 안에는 벚나무가 많아 4월에 만개하면서 절경을 이룹니다.

공원 안에 있는 린카쿠 다실에서 잠시 쉬어가세요. 예쁜 전통 찻집 내부를 구경한 뒤, 한때 다이묘가 다도를 즐기던 곳에서 맛있는 전통 차를 맛보세요.

사무라이(무사)의 생활상

성안에는 쓰루가성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볼 수 있고, 여기에 옛날 사무라이의 생활상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비롯해 검과 갑옷 등 실물 자료도 비치해 놓았습니다. 설명도 영어와 일본어 두 가지 버전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빨간 기와지붕

쓰루가성 지붕은 선명한 빨간색 기와로 덮였는데, 이것은 일본 고성에서는 드물게 쓰이는 색상입니다. 2011년에는 에도 시대(1603~1867) 말에 존재했던 붉은색 벽돌로 색상을 복원했습니다. 흰색 벽과 붉은 지붕이 두루미(일본어로 '쓰루')를 연상케 한다는 점에서, 성 이름의 유래가 잘 드러납니다.

 

 

쓰루가성은 평화로운 분위기로 하루 동안 관광을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연중 상시 개방하며, 성 주변을 둘러싼 공원에서 아이즈 그림양초 축제나 벚꽃놀이 등과 같은 다양한 행사가 자주 열립니다.

성과 가까운 박물관

후쿠시마 현립박물관이 이 성에서 가깝습니다. 이곳에서는 일본사를 주제로 한 상설 전시를 볼 수 있고, 이외에도 정기적으로 주제를 바꿔가며 특별 전시도 다양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 현재 보고 계신 페이지의 정보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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