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트인 전망과 성산 봉우리

닛코 에는 화려한 사찰이 유독 많아 근사한 경치를 보러 오는 손님이 많지만, 근방에 멋진 자연 풍경도 많습니다. 시 경계를 벗어나자마자 북쪽에 위치한 기리후리 고원에서는 간토 지방의 기막힌 전경을 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맑으면 멀리 도쿄 와 태평양까지 보입니다. 이 지방은 야생화로 유명한 곳이며, 등산 실력에 따라 다양한 하이킹 코스나 등산로를 골라 도전할 수 있습니다.

놓치지 마세요

  • 여름철 노란 황금빛으로 피어나는 백합과의 꽃 닛코기스게
  • 야생 사슴과 원숭이를 볼 수 있는 곳
  • 간토 평야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는 압도적 조망

오시는 길

기리후리 고원에는 닛코역이나 도부닛코역에서 버스를 타고 25분 정도 달리면 도착합니다.

오자사 보쿠조 방면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기리후리 코겐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세요.

간단한 정보

이 근방은 가장 낮은 고도가 해발 1,200m

겨울에는 4대의 리프트와 4대의 메인 슬로프가 있는 스키 시설었으나, 현재는 1,445개의 계단이 있는 '스카이 코리도어'로 변경

높은 산 위에 펼쳐진 꽃밭

기리후리 고원은 여름과 가을에 가장 방문객이 많습니다. 6월부터 7월은 주변이 온통 노란 닛코기스게로 뒤덮입니다. 가을이 되면 온 산이 빨강, 노랑과 주황으로 물드는 절경을 연출합니다.

 

1,445개의 계단을 걸어 올라 접하는 고원 북서쪽 전망

 

하늘로 오르는 1,445개의 계단

덴쿠 카이로(천공해로)라는 이름의 계단 1,445개를 올라 맨 위에 다다르면 주변의 전망이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꼭대기에 서면 맑은 날 후지산 은 물론 심지어 태평양까지 보일 정도입니다.

 

덴쿠 카이로 층계의 위쪽 시작 지점에서 내려다본 풍경

 

성산 봉우리를 향해 등산

기리후리 고원은 닛코의 3대 성산 봉우리 중 하나인 뇨호산으로 들어가는 관문 역할을 합니다. 천공해로 계단을 오른 후 아카나기산 방향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뇨호산 쪽으로 가는 또 다른 길이 하나 나옵니다. 뇨호산은 닛코의 유명한 신사와 사찰 위로 우뚝 솟아 있는 커다란 산등성입니다. 등산 코스가 험한 편이어서 초보자는 위험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세요. 뇨호산은 도치기 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산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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