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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기현 산속 깊은 곳에 자리 잡은 한적한 온천

온천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피하는 편이었다면, 외딴 곳에 떨어진 이곳 온천 마을이 완벽한 여행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치기 산속 깊은 곳의 외딴 계곡에 위치한 오쿠키누에는 총 네 곳의 온천이 있는데, 모두 한 번쯤 가볼 만한 명소입니다.

 

도치기 산속 깊은 곳에 자리 잡아 경치 좋은 온천

 

놓치지 마세요

  • 오쿠키누의 료칸 네 곳
  • 유니시가와 카마쿠라 축제

오시는 길

오쿠키누까지 오는 교통편은 버스밖에 없습니다. 메오토부치 온천을 지나면서부터 환경 보호를 위해 차량 통행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메오토부치 온천에서는 예약한 료칸(일본식 여관)까지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만 합니다. 료칸에서 하룻밤 묵지 않는 손님의 경우 메오토부치에서 하이킹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이동 시간이 두 시간쯤 걸릴뿐더러 날씨가 추울 때는 다소 위험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이 지방에 도착해서 보면 온천끼리는 모두 걸어서 이동할 만한 거리에 있으며, 하루에 네 곳을 모두 돌아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오쿠키누의 료칸 네 곳

오쿠키누에는 네 곳의 료칸이 있는데, 각자 나름의 매력을 뽐냅니다. 료칸에서 셔틀버스 서비스를 운영하여 인근의 하이킹 코스, 낚시 명당 및 전망 좋은 장소까지 이동하기 편리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투숙할 여관에 문의하세요.

 

 

핫초노유

네 곳의 료칸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겨울철에는 료칸 주변으로 산비탈에 엄청나게 많은 눈이 쌓입니다. 가파른 산속 절벽을 오르면 우렁찬 폭포 소리를 들으며 감탄이 절로 나오는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료칸의 욕탕은 남녀가 분리된 곳도 있고 혼탕도 있습니다.

가니유

가니유 역시 인기 명소로 작은 산속 강 옆에 위치한 곳입니다. 가니유에서는 크기와 위치 면에서 온천탕 선택의 폭이 무척 넓고, 부지 내에 실내 온천과 노천 온천이 둘 다 있습니다. 각자 가장 적합한 욕탕을 직접 찾아보세요! 가니유 주변으로 괜찮은 하이킹 코스가 몇 곳 있고, 바로 근처만 해도 돌아볼 만합니다.

닛코자와

 

닛코자와는 건물 전체를 목조로 만든 무척 오래된 여관입니다. 오랜 세월로 낡고 바랜 나무들의 모습 자체가 이곳의 매력입니다. 이곳의 온천수는 피부에 닿았을 때 무척 부드럽고 매끈한 느낌이라고 합니다. 여관에서 도치기 산의 가파른 산세가 뚜렷하게 도드라지는 멋진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데시로사와

데시로사와는 오쿠키누에서 가장 작은 여관이지만, 시원한 전망이 일품입니다. 깎아지른 듯한 산속에 자리 잡아 기막힌 입지를 자랑합니다. 객실이 여섯 개밖에 없고 온천탕도 네 개밖에 안 되지만, 방만 잡을 수 있다면 편안한 휴양을 보장합니다!

유니시가와 카마쿠라 축제

1월부터 3월 사이에 오쿠키누에 오게 된다면 유니시가와 온천 마을에서 열리는 유니시가와 가마쿠라 축제 에 가볼 만합니다. 마을 전체에 작은 이글루를 짓고 매일 밤 안에 촛불을 밝히고 외부 손님과 주민 모두 즐기는 축제입니다.



* 현재 보고 계신 페이지의 정보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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