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일본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였던 시절로 되돌아가는 시간 여행

나라 는 지금도 일본에서 매우 중요한 지역이지만, 예전에는 일본의 수도였다는 사실은 관광객 대부분이 모릅니다. 나라의 헤이조궁 유적지에 가보면 이곳이 일본의 심장으로 펄떡이던 시절 어떤 모습이었을지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

놓치지 마세요

  • 스자쿠몬과 동궁 정원 등 옛 모습을 극히 정확하게 재현한 공간
  • 예쁜 연못과 건물, 다리
  • 다이고쿠데 안쪽의 십이지신상

오시는 길

헤이조궁은 야마토사이다이지역에서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야마토사이다이지는 긴테쓰 나라역에서 열차로 4분밖에 떨어지지 않은 역입니다.

아니면 나라역이나 긴테쓰 나라역에서 야마토사이다이지역 방면 버스를 탈 수도 있습니다.

옛 수도 나라의 재건

현장에서 여전히 발굴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 근방의 명물은 대부분 원래 건물을 재건하여 다시 생명을 불어넣은 것입니다.

가장 중대한 재건 프로젝트는 궁궐 건물인 다이고쿠덴(대극전)입니다. 이 건물은 나라 건립 1,30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재건되었습니다. 스자쿠몬과 동궁 정원도 볼 만한 가치가 충분한 재건 유물입니다.

과거의 유물

발굴 현장 전시관으로 가면 원래 건물의 잔재를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여전히 실제로 발굴 작업을 진행 중이기 때문에 작업 모습을 지켜볼 수도 있습니다.

발굴 현장 외에 나라 성터 자료관에서 다른 유물이나 성터에서 발견된 여러 물품을 볼 수 있으니 꼭 한 번 들러보세요. 전시된 유물과 물품을 보면 일본의 옛 수도에서 사는 것은 어땠을지 약간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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