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 이리오모테섬과 얀바루 – 일본 남쪽 대양,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대표적인 명소

 이리오모테섬 - 원시림, 맹그로브 늪지대와 토착 동식물종의 서식지

 

일본의 아열대 섬에 우거진 울창한 정글, 원시림과 광활한 맹그로브 늪지대에는 희귀한 토착 동식물종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수천 년의 세월을 거치며 독특한 생태계가 발달한 이 섬들 중 대다수는 오늘날 자연 보전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중점 대상으로 떠올랐습니다. 이리오모테섬과 얀바루(오키나와 본섬의 북쪽 지방) 지역 공동체에서는 중요한 생체 다양성과 희귀한 생물종을 더 든든히 수호하기 위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정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이리오모테섬야에야마 제도에서 가장 큰 섬으로, 오키나와 본섬에서 남서쪽으로 약 400km떨어진 거리에 있습니다. 이 외딴 섬은 다양한 동식물의 안식처로 처녀림, 강과 맹그로브 늪지대 등 다채로운 자연환경 속에 풍부하고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방문객은 이시가키섬에서 페리를 이용합니다.

 

Iriomote Island is dominated by dense forest

대부분의 면적을 울창한 숲이 차지한 이리오모테섬

 

외딴 곳에 떨어져 있기 때문에 수백 년 동안 사람의 손을 타지 않고 동식물이 자유롭게 진화해온 것이 특징입니다. 이곳에 서식하는 동물은 대부분 극히 귀한 희귀종으로, 섬 최고의 포식자인 이리오모테산고양이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카누를 타고 이리오모테 탐험 

 

English-speaking tour guide Takafumi Hoshi

영어를 구사하는 관광 가이드 호시 다카후미 씨가 관광객에게 기본적인 카누 조종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풍차여행사에서 일하며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관광 가이드 호시 다카후미 씨는 이리오모테섬의 생태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자랑합니다. 특히 피나이사라 폭포에 들러 이 섬의 생체다양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코스를 추천한다네요. “이리오모테섬에는 비가 많이 와요.” 다카후미 씨가 설명했습니다. “산에서 빗물이 흘러내려와 숲과 강을 키워주죠. 강물 어귀에는 염분이 있는 물이 흐르는데, 이 물살을 타고 영양분이 운반되어 바닷가의 조습지까지 갑니다. 이렇게 넓은 자연의 순환 고리 속에서 먹이와 자양분을 손쉽게 얻을 수 있어서 생명이 활발하게 번성하는 섬이 된 것이죠.”

 

Pinaisara Falls.

나이사라 폭포. 오키나와 말로 “피나이”는 “염소수염”, “사라”는 “늘어뜨리다”라는 뜻

 

피나이사라 폭포는 오키나와에서 가장 높이가 높은 폭포 중 하나로, 낙폭이 무려 55m입니다. 폭포는 섬 북쪽 데도 산기슭에 위치합니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은 마아레 강을 따라 카약을 타고 폭포까지 오게 되는데, 오는 길에는 맹그로브 숲을 비롯한 여러 가지 천연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마아레 강은 히나이 강으로 이어지며, 이 강이 폭포까지 흐릅니다. 카약을 타고 온 방문객들은 배에서 내려 비포장 도로를 타고 트레킹으로 정글 속을 지나야 피나이사라 를 만날 수 있습니다.

 

The brackish water supports creatures including stingrays and sea snakes

물에 염분이 있어 가오리나 바다뱀 같은 동물도 살 수 있는 환경

 

카약을 타고 노를 저어 맹그로브 숲을 지나다 보면 세 가지 종류의 나무가 보이는데, 뿌리 모양을 보면 종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다카후미 씨는 “뿌리 모양을 보면 무슨 나무인지 알 수 있어요. 야에야마 히루기는 가느다란 가지가 많고 기둥 같은 뿌리가 줄기를 떠받치는 모양이고, 오히루기는 무릎뿌리(뿌리혹)가 있는 반면 메히루기는 편평근인 것이 특징적이죠.”라고 설명합니다.

 

The thin, branch-like roots of the Yaeyama hirugi mangrove work to filter out the salt from the brackish water

야에야마 히루기 맹그로브는 굵기가 가늘어 나뭇가지처럼 보이는 뿌리가 특징으로, 염분이 있는 물에서 소금을 걸러내는 역할을 함

 

다카후미 씨는 이 섬에 관광을 올 거라면 봄철을 추천합니다. “이리오모테섬에서는 산속의 날씨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덥고 훨씬 습합니다. 그런 면에서 여름은 관광을 즐기기에는 별로 좋지 않죠. 하지만 3월 말부터 4월 말까지는 서늘하기도 하고, 관광객도 적은 편입니다.”

 

A summer trek to the falls¬ can be challenging—even for tour guides

여름철 폭포 트레킹은 관광 가이드에게도 힘들 지경

 

정글을 따라 트레킹하다 보면 이 섬에 사는 희귀한 동식물종이 눈에 띌 수도 있습니다. 이 정글 속에 사는 야에야마 상자거북(옐로마진드 박스 터틀)은 이시가키섬과 이리오모테섬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종입니다. 국제자연보호동맹(IUCN) 적색 목록에 기재된 멸종 위기 거북이죠. 이 거북은 물론 섬에 서식하는 다른, 절멸 위기에 처한 동식물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면 더 강력한 보호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he box turtle resembles a box when it retracts its head, limbs and tail inside its shell

상자거북은 머리, 다리와 꼬리를 껍데기 속에 숨기면 상자 같은 모양이라고 함

 

선명한 녹색을 띤 사키시마 장지뱀도 정글에 사는 주민입니다. 야에야마섬 토착종이며 IUCN 적색 목록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The endangered Sakishima grass lizard is native to the Yaeyama Islands

멸종 위기에 처한 사키시마 장지뱀은 야에야마섬 토착종

 

정글을 통과해 피나이사라 폭포까지 가는 트레킹 코스는 완주하는 데 약 50분 안팎이 걸립니다(짧게 쉬는 시간 포함). 경치가 잘 보이는 이 명당에서는 드넓은 바다, 야에야마 열도를 이루는 다른 섬 경치도 볼 수 있고 정글을 내려다보며 폭포 아래로 넓게 퍼지는 강물까지 눈에 들어옵니다. 

 

Hatoma Island, Barasu Island (formed entirely of coral) and the uninhabited Hatobanari Island are visible from the top of Pinaisara Falls

피나이사라 폭포 꼭대기에서는 하토마섬, 바라스 섬(전체가 산호로 이루어진 섬)과 무인도인 하토바나리섬까지 보임

 

이 코스는 정글을 통과하는 20분 길이의 길을 따라 다시 산밑으로 내려가 폭포 기반까지 갑니다. 잠시 몸을 담그고 열기를 식히기 좋은 인기 많은 장소입니다.

 

Kazaguruma’s Pinaisara Falls and waterfall basin tour departs at 9 a.m. and takes around 6-7 hours.

Kazaguruma 여행사의 피나이사라 폭포 및 폭포 기반 코스는 오전 9시에 출발하며 완주하는 데 6~7시간이 걸립니다. 이 투어에는 6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사진 제공: 풍차

 

풍차에서는 마야구스쿠 폭포까지 가는 7~8시간 길이 트레킹 코스부터 배를 타야만 갈 수 있는 후나우키와 아미토리까지 가는 스노클링 코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지금은 해외여행이 엄격히 제한되어 있지만, 풍차도 인근의 다른 회사처럼 조만간 누구나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을 때가 되면 이리오모테섬에 많은 방문객이 찾아와 이곳의 아름다움과 중요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리오모테섬 – 보호와 보전

 

이리오모테섬에서 세계문화유산 지위를 신청한 가장 주된 추진력은 이 섬의 생태계와 생체다양성을 보호하고자 하는 의지입니다. 지역 공동체는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연보호 노력에 더욱 힘쓰고 있습니다.

 

여러 여행사는 한 번에 이곳을 방문할 수 있는 인원수를 제한하기로 협력하여 과잉관광의 위험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권한 당국에서는 동반인 없이 숲속으로 트레킹을 떠나는 관광객 단독 행동을 제한할지 고려 중입니다. 이와 같은 규칙과 규정을 통해 섬의 천연자원을 보호하는 것을 전보다도 더 시급한 선결과제로 삼고 중요성을 강화할 가능성이 큽니다.  

  

보호와 보전이라는 목표는 섬의 정책과 기반시설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정부에서는 지하도를 건설하여 동물이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도록 배려하고, 길가에 배수로를 만들어 작은 동물이 노면으로 추락하지 않도록 예방하였으며 섬 전체에 40km/h의 속도 제한을 두었습니다.

 

Roadside gutters (left) and a warning to drivers about Iriomote cats (right)

길가에 만든 배수로(왼쪽)와 운전자를 위한 이리오모테산고양이 주의 표지판(오른쪽)

 

도로 표지판을 세워 운전자에게 섬 안에서는 이리오모테산고양이가 자주 출몰하니 조심하라고 주의를 주기도 합니다. 이 고양이는 야행성이라 밤중에 먹이를 사냥하러 나왔다가 도로에서 눈에 띌 때가 종종 있습니다. 교통사고로 인해 희귀종인 이리오모테산고양이 개체 수가 줄어들어 지금까지 생존한 것은 약 100마리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 이리오모테산고양이의 생존권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The Iriomote cat is listed as critically endangered on the IUCN Red List

이리오모테산고양이는 IUCN 적색 목록에 심각한 위기종(CR)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이리오모테섬의 식문화와 리조트 숙박

 

이리오모테섬의 식문화는 주로 현지산 식자재를 중심으로 형성되었습니다. 전통 요리 중에는 염소 고기와 류큐 멧돼지 고기 등 육류를 주재료로 하는 요리나 돼지고기를 볶거나 푹 삶은 요리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리오모테이시가키 국립공원 경내에 위치한 호시노 리조트 이리오모테 호텔에서는 시설 내에서 경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이러한 전통 요리를 다수 선보입니다.

 

Ryukyu wild boar hamburgers and paella with goat meat

류큐 멧돼지 고기 햄버거와 염소 고기로 만든 빠에야

 

고급 리조트 체인인 호시노 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이리오모테 호텔은 투숙객과 자연환경을 모두 배려하는 마음으로 설계한 곳입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객실 온도를 외부 상온과 비슷한 수준으로 조절합니다. 조명을 어둡게 하여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볼 수 있고, 데이베드가 있어 새 지저귀는 소리와 부서지는 파도 소리를 들으며 쉬기도 좋습니다.

 

A spacious, deluxe twin room (left) and the hotel restaurant (right)

널찍한 디럭스 트윈룸(왼쪽)과 호텔 레스토랑(오른쪽) 사진 제공: Hoshino Resorts

 

이리오모테섬을 찾은 관광객에게는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기회가 펼쳐집니다. 인근 바닷속에는 400여 종의 산호가 서식하고 있어 스노클링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명소입니다. 아니면 해 질 무렵 SUP(스탠드업 패들보드)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 테니 적극 추천합니다.

 

Snorkeling is popular at Ida Beach, one of Iriomote Island’s most beautiful stretches of coastline

이리오모테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선으로 손꼽히는 이다 해변은 스노클링 인기 명소사진 제공: Hoshino Resorts

 

A SUP experience at sunset. Hoshino Resorts Iriomote Hotel offers a range of programs for its guests

해 질 무렵 SUP 체험. 호시노 리조트 이리오모테 호텔에서 투숙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사진 제공:
 Hoshino Resort

 

생명력이 넘치는 울창한 숲이 우거진 얀바루 지방


얀바루는 오키나와 본섬의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삼림지대입니다. 현재(2020년) 아마미 오키나와 명의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후보로 검토되는 대상이기도 합니다. 얀바루 숲은 희귀한 상록수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곳입니다. 지붕을 이룬 나뭇잎과 가지 아래 다양한 토착종 동식물이 살고 있는데, 그중 일부는 멸종 위기에 처했습니다. 각 동식물종과 숲 전체의 생존을 위해 자연보호 노력이 극히 중요한 의의를 지니는 시점이므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한 단계 나아갈 수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Yanbaru is dominated by a large evergreen forest—a phenomenon in a subtropical climate

얀바루는 아열대 기후에서 보기 드문 상록수 삼림으로 이루어진 곳 사진 제공: Kunigami Village Tourism Association

 

얀바루는 오키나와의 주요 공항인 나하 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2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얀바루 숲은 약 136km²(13,600헥타르)의 면적을 차지하며 연간 강수량이 많아 숲의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유리합니다. 이곳에 사는 토착종 중에는 오키나와 뜸부기가 가장 대표적일 텐데요. 거의 날지 못하는 새로 알려져 있고, IUCN 적색 목록에 멸종위기종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The Okinawa rail is only found in the Yanbaru region

얀바루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오키나와 뜸부기 사진 제공: Kunigami Village Tourism Association

 

요나하다케 정상까지 가는 길

 

환경청에서는 지난 2016년 얀바루 인근 지역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여 얀바루의 자연보호를 지지하기 위한 단계를 밟았습니다. 이처럼 이 지방의 자연환경이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규칙과 제한 사항이 도입되었답니다. 그러한 규정 가운데 정기적인 삼림도로 순찰과 공인 가이드 시스템 시행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요기 유키나리 씨도 이런 제도 아래 일하는 가이드입니다. 오키나와에서 영어로 의사소통하며 투어 코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오키나와 본섬에서 가장 높은 산봉우리인 요나하다케(503m, 약) 등반을 추천한다고 합니다.

 

Yukinari Yogi (left) is a certified guide and Yanbaru local. He runs the Okuma Beach Villa guesthouse on Okuma Beach.

요기 유키나리 씨(왼쪽)는 공인 가이드이자 얀바루 토박이입니다. 오쿠마 해변에서 Okuma Beach Villa라는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Kunigami Village Tourism Association

 

요나하다케 정상까지 가는 트레킹 코스는 완주하는 데 약 두 시간이 걸립니다. 얀바루 국립공원 입구에서 출발해 산속으로 이어진 길을 따라 꼭대기까지 오릅니다. 트레킹 코스를 따라가다 보면 얀바루의 동식물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구실잣밤나무라는 상록수를 포함한 다양한 수목종이 눈에 띕니다. 구실잣밤나무는 얀바루 숲의 약 70%를 차지하며, 이외에 나무고사리도 종종 보입니다.

 

A budding Itajii evergreen tree

새순이 돋은 구실잣밤나무 사진 제공: Kunigami Village Tourism Association

 

얀바루 지방의 목재는 오래전부터 오키나와 발전을 위해 건설 자재로 쓰여 왔습니다. 특히 얀바루산 나한송 의 경우 섬에서 가장 명망 높은 건물을 짓는 데 쓰이기도 했는데, 가장 대표적인 예가 류큐 왕국의 왕궁인 슈리성입니다. 나한송은 흰개미와 수분에 내성이 강해 건설 자재로 자주 사용됩니다.

 

요나하다케 숲속에는 희귀한 동물이 많이 삽니다. 그중 오키나와 뜸부기를 대표적으로 소개하자면, 얀바루 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작은 새로 날개는 있지만 거의 날지 못하는 새입니다. 이 새는 1981년 요나하다케에서 최초로 발견된 뒤 미지의 신종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이 트레킹 코스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희귀한 새 중에 오키나와딱따구리도 있는데, 이 새도 얀바루에서만 볼 수 있으며 심각한 위기종으로 분류된다고 합니다. 숲속에는 다양한 곤충이 왕성하게 자라고 있으며, 얀바루 토착종만 3,000종이 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The Okinawa woodpecker is a critically endangered species—it is estimated that only around 90 individuals remain

오키나와딱따구리는 남은 개체 수가 약 90마리 정도로 추정되는 심각한 위기종으로 분류된 새입니다. 사진 제공: Kunigami Village Tourism Association

 

드넓은 얀바루 지방에는 숲 경계를 넘어서도 둘러볼 자연의 신기한 경관이 많습니다. 동쪽 해안의 웃파마라는 아름다운 해변, 섬 최북단의 헤도곶은 물론 전망대에서 기막힌 절벽과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카야우치반타도 추천할 만한 명소입니다.

 

일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합류를 목표로

 

이리오모테섬과 얀바루는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 지정을 받고자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 더 강력한 보호 수단을 마련하여 풍부한 생체다양성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 여름 현재, 일본은 세계문화유산을 23곳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 지점은 모두 일본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드러냅니다. 홋카이도 북섬의 투박한 야생 환경을 잘 보존한 시레토코 국립공원부터 시라카와고 및 고카야마 등 고풍스러운 전통 마을까지 다양한 면모를 볼 수 있습니다.

 

정보

 

이리오모테 카누 투어 풍차(풍차)

피나이사라 폭포 및 기타 폭포 투어 1인당 13,000엔(중식 포함). 온라인 신청

WEB:https://kazaguruma-iriomote.jp/en/

 

호시노 리조트 이리오모테 호텔

1박에 1인당 12,000엔부터. 온라인 예약.

WEB:https://iriomotehotel.com/en/index.html

 

Okuma Beach Villa

통역 이용료 1일 30,000엔~50,000엔 + 가이드 이용료(협의 가능). 이메일 신청. 얀바루 주민 가정에서 현지 가정식으로 대접하는 식사도 옵션으로 제공됩니다.

WEB:https://okuma-beach-house.business.site

관련 링크

 

구니가미무라 관광 협회

WEB: https://kunigami-kanko.com

 

이리오모테 이시가키 국립공원

WEB: https://www.japan.travel/national-parks/parks/iriomote-ishigaki/

 

얀바루 국립공원

WEB: https://www.japan.travel/national-parks/parks/yamb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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