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과 수족관의 예술적인 만남, 니후레루

당신의 감성을 일깨워주는, 신감각 뮤지엄

길가의 작은 꽃, 하늘에 떠있는 구름, 소나기가 지나간 후의 내음, 빗소리 등.
내 주위의 자연 현상이나 생물에게 마음이 움직인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을 겁니다.
니후레루는 오사카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수족관 '가이유칸'에서 프로듀스한 뮤지엄으로, 여러분의 감성을 자극하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니후레루는 총 8개의 에리어로 이루어져있는데요.
지금까지의 동물원, 수족관이 단순히 동물들을 보는 데 그쳤다면, 니후레루는 조명과 영상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공간 속에서 마치 예술작품같은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고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펭귄과 호랑이꼬리여우원숭이, 새들이 공존하는 '움직임 에리어'는 사파리를 탐험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인간과 생물이 함께하는 패션쇼, 다양한 생물들이 함께하는 할로윈 파티 등, 다른 곳에서는 경험 할 수 없는 색다른 이벤트도 자주 개최된다고 하네요.

니후레루는 오사카 모노레일 반파쿠키넨코엔역 옆 EXPOCITY에 위치하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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