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이야온천에서 일본의 비경온천을 탐색하자

케이블 카를 타고 계곡으로 내려가 온천을 즐기는 호텔 이야온천

시코쿠 산지를 가르고 있는 계곡인 ’이야케이’는, 절벽이 이어져 있어 쉽게 다가갈 수 없지만, 일본의 3대 비경이라고 불릴 만큼 경치가 아름답습니다.
초여름 신록과 가을의 단풍이 멋진 풍경을 만들어 내며 덩굴 다리인 가즈라바시, 소변보는 아이의 동상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이야 온천 호텔은 이야케이 계곡의 절경을 한눈에 바라보며, 따뜻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에 위치하여있습니다.
이야 온천은 피부 미인의 온천으로 알칼리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가 미끈미끈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호텔의 노천 온천은 계곡 아래에 위치해있으며, 노천 온천까지는 케이블카를 타고 경사 42도의 절벽을 5분 정도 내려가게됩니다.
이 때 볼 수 있는 파노라마 풍경은 장관입니다.

이 곳의 노천 온천은 용출량이 풍부하며, 샴페인의 거품같은 기포가 전신을 감싸주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며 피부도 매끄럽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JR 오보케역에서 이야 온천 호텔까지 하루 1편 송영(15:10)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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