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 위를 시원하게 달리는 개썰매 체험

혼슈 유일의 본격적인 개썰매 체험

여러분은 개썰매하면 어디를 떠올리시나요?
북극, 시베리아, 알래스카 등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에서 옛날부터 물건 운반 등을 위해 개썰매를 사용했다고 하죠.

일본에서도 하얀 눈 위를 개가 끄는 썰매를 타고 달리는 개썰매(이누조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답니다.
안내원과 함께 개썰매를 타고 달리는 체험형 플랜과, 강습을 받은 후 혼자서 직접 개썰매를 모는 매싱 라이드 플랜이 있는데요.
체험형 플랜은 한번에 50분씩이며 하루 4회, 매싱 라이드 플랜은 한번에 120분씩 하루 2회 진행됩니다.
단, 체중 90kg 이하만 체험이 가능하며, 매싱라이드는 평일에만 진행된다는 점!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하루 전날 13시까지 예약이 필요합니다.

그 밖에도 스키, 스노우보드는 물론 스노우모빌이나 스노우튜브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어서, 겨울에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원하신다면 안성맞춤이겠죠.

미나카미 고원 스키 리조트까지는 도쿄에서 신칸센을 이용해서 죠모코겐역까지 약 75분 소요되며, 이곳에서 무료 셔틀버스(사전예약이 필요합니다)를 이용해서 약 60분 정도가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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