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주 올레의 규슈 버전, 규슈 올레

바다와 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총 21개 코스의 힐링 여행

우리나라 제주도에서 시작된 올레는 제주 방언으로 '거리에서 집으로 통하는 좁은 골목길'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 자연을 만끽하는 트레킹 코스를 상징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의 코스 개발 자문으로 규슈 지방에도 올레 코스가 생겼습니다.
파란색 표시인 제주 올레와 달리, 규슈 올레는 일본 신사의 도리이 색깔인 다홍색도 함께 사용하여 파란색 표시는 정방향, 다홍색 표시는 역방향을 가리킵니다.

규슈 지방 역시 다채로운 자연 풍경을 가지고 있어 트레킹을 즐기기 좋아 이미 규슈 지방의 7개 현에 1개 이상 올레 코스가 생겼으며, 총 21개의 코스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온천으로 유명한 일본인 만큼 코스가 온천 마을도 지나기도 하는데요.
올레길을 걸으면서 규슈의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며 힐링 여행하시길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