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을 테마로 하고 있는 독특한 컨셉의 호텔, 스이덴 테라스

자연 그대로의 소박한 모습을 전하는 목조 호텔

스이덴 테라세는 야마가타현 츠루오카시에 2018년 문을 연 새로운 스타일의 호텔입니다.
이 곳을 대표하는 경관인 논(스이덴)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이곳은 2층짜리 목조 건물 5동으로 이뤄져있으며, 전원적인 풍경 속에 자연스레 녹아들어있습니다.

나무로 만들어진 포근한 공간 속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자연과 함께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쌓인 피로를 풀고 리프레시할 수 있는 온천과 피트니스 시설도 마련되어있습니다.
특히 온천은 지하 1,200m에서 솟아나는 나트륨, 칼슘 유산염 성분의 천연온천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 FARMER’S DINING IRODORI에서는 야마가타현에서 자란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제공하고, 야마가타현산 와인도 갖추고 있습니다.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닌, 사람들의 행복을 만드는 공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모인 이곳에 오시길 모두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신칸센과 특급열차를 이용 JR 츠루오카역에서 택시를 이용하여 약 10분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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