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와현의 전통 민가에서 우동 만들기와 농장 체험

쫄깃쫄깃, 탱탱한 면발의 정통 사누키 우동!

일본에는 지역마다 다양한 우동이 있습니다. 사누키 우동, 이나니와 우동, 미즈사와 우동 등이 유명한데, 그중에서도 가가와현의 사누키 우동은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일본을 대표하는 우동입니다.
사누키 지방(지금의 가가와현)은 땅은 비옥하지만 강우량이 적고 온난한 기후라 벼농사를 짓기 어려운 대신 옛날부터 양질의 밀을 재배해 왔는데, 사누키 우동은 면발이 매끄럽고 탱탱하고 쫄깃한 것이 특징입니다. 표시 규약에 따르면, 사누키 우동이라는 명칭을 표기하려면 가가와현 내에서 제조한 것일 것, 수타 또는 수타식, 숙성 시간 2시간 이상 등 6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할 정도로 기준이 엄격합니다.
‘UDON HOUSE’에서는 전통 민가에 1박 2일간 묵으며 정통 사누키 우동에 대해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반죽을 숙성시키는 동안 농장에서 바로 수확한 농작물을 우동과 함께 맛보는 것도 즐겁습니다. 둘째 날 아침에는 현지의 인기 우동집 순례. 조식 후에는 세토내해의 대자연을 감상해 보세요.
JR 모토야마역에서 바로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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