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판 명화의 세계 ‘오쓰카 국제미술관’

도쿠시마현에 재현된 세계 각국의 명화

세토내해 국립공원의 자연 속에 조화롭게 자리 잡은 ‘오쓰카 국제미술관’은 세계 26개국 약 190군데 미술관에 소장된 1,000여 점의 작품을, 특수 기술을 이용해 실물 크기 의 도판화(陶板畵)로 재현한 복제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시스티나 예배당의 천장화를 비롯하여 피카소의 작품 및 〈모나리자 〉, 〈최후의 만찬〉 등 세계의 명화를, 이곳 도쿠시마현에서 세계의 미술관을 탐방하는 듯한 기분으로 돌아볼 수 있습니다. 피카소의 아들과 각국의 미술관 관계자도 오쓰카 국제미술관을 방문하고 그 기술과 구상에 찬사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술관 내에는 메뉴나 인테리어에도 고흐의 작품 세계가 잘 반영된 ‘카페 빈센트’ 등 카페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뮤지엄 숍도 있어 명화 감상의 여운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사카국제공항, 교토, 오사카, 산노미야에서 직통 고속버스 운행. 도쿠시마공항에서 노선버스로 약 30분. 나루토역에서 노선버스로 약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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