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근교 ‘미노오 폭포’ 하이킹

바삭바삭한 ‘단풍잎 튀김’을 먹으며 단풍이 물든 폭포 길을 걸어보세요

오사카 근교에 위치한 미노오 폭포는 학생들의 소풍지로도 인기입니다. 폭포로 가는 길인 ‘다키미치’는 완만하게 잘 정비되어 있어 안전하게 오르며 대자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다키미치에는 상점과 음식점 등 관광 명소가 즐비하며 길 중간쯤에는 658년에 창건된 유서 깊은 절 ‘류안지’가 있습니다. 경내에는 본당을 비롯하여 중요문화재인 관음당의 관음상, 미노오강에 걸린 주홍색 다리 ‘즈이운쿄’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 등 사계절의 경치와 함께 시원한 미노오 폭포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운과 음이온을 느껴보세요. 폭포를 둘러본 후에는 족욕 온천을 즐기며 지친 발의 피로를 푸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이드는 영어와 일본어로 제공되며, 투어에 참가하시는 분께는 진짜 단풍잎을 튀겨낸 미노오의 명물 ‘단풍잎 튀김’을 선물로 드립니다.
집합 장소는 미노오역. 한큐 오사카 우메다역에서 다카라즈카 본선 승차 후 이시바시한다이마에역에서 미노오선으로 환승하시면 됩니다(약 3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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