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 모락모락~ 오바마온천의 고온 증기로 쪄낸 특별한 요리 체험

국립공원과 지오파크가 있는 시마바라반도의 산해진미를 온천 찜으로 즐기세요

웅대한 운젠을 배경으로 다치바나만이 눈앞에 펼쳐지는 오바마온천. 하루에 15,000톤이라는 풍부한 용출량과 일본 굴지의 열량을 자랑하는 오바마온천의 약 100도에 달하는 고온의 원천 증기로 쪄내는 특별한 찜요리를 체험해보세요.
14개의 찜기에서 자욱하게 내뿜는 온천 증기가 가게 가득 퍼지는 ‘무시가마야’. 수조에서 헤엄치는 신선한 생선을 비롯하여 가리비과인 히오기조개와 소라, 새우 등 해산물과 각종 고기와 신선 채소 등을 취향대로 골라 오바마온천의 고온 원천이 내뿜는 증기로 쪄서 맛보실 수 있습니다. 재료 본연의 맛이 응축된 온천 찜요리는 은은한 온천의 유황 향이 퍼지는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갓 쪄낸 계란과 고구마, 고기만두와 딤섬도 별미입니다. 마그마가 분출하면서 지표가 함몰되어 생긴 아름다운 다치바나만과 바다 경치를 바라보며 테라스에서 여유롭게 요리를 맛보실 수도 있습니다.
나가사키 자동차도로 ‘이사하야 인터체인지’에서 국도 57호선을 경유하여 50분 정도면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방역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