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부철도주식회사] 닛코 사찰에 이어 세계가 인정한 삼나무 가로수

일본 제일의 장수 나무라고 하는 삼나무는 예로부터 "신의 나무"라고 불렸습니다.

가미이마이치 역에 내려 서쪽으로 걷다 보면 바로 만날 수 있는 전체 길이 37km에 이르는 12,300그루의 삼나무 가로수길을 산책 코스로 추천 드려요!

현재는 국가 '특별천연기념물' 및 '특별 사적'으로 이중 지정을 받아, '세계에서 가장 긴 가로수'로서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어 있습니다. 봄이 되면 삼나무의 벌어진 틈에서 벚나무 싹이 돋는 '사쿠라스기'와 밑동에 어른 4명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동굴이 있는 '가로수 호텔' 등 개성적인 삼나무를 볼 수 있습니다.

이 곳에 가시려면 여기를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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