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 항공] 서울 – 이바라키 정규 항공편 취항소식

2018 7 31일부터 서울 이바라키 정기항공편이 만석으로 운항을 개시하였다.

 

이바라키 공항에서는 이를 기념하여취항당일 성대하게 환영행사가 열렸다의 무형 민속문화재 「미토다이카구라」 를 공연하고첫 취항 손님에게 특전으로 간토지방의 이웃현에서 축하 제공한 지역특산품을 선물했다.

 

이바라키현 오이가와 지사는 이바라키는 간토지방의 중심이라 사계절 언제 오셔도 좋은 온천골프장 등 휴양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도쿄로의 교통도 편리하여 한국분 들이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다정기편 개설로 한일교류 및 현과의 교류가 활성화되는데 힘쓰겠다’  말했다.

 

한국에서 이바라키로 가려면 나리타공항에서 환승해야 했었는데 이번 직항편 개설로  편하게 갈수있고 또 직항노선 취항에 맞춰 온천 관광지인 츠쿠바온천행 직행버스도 운행을 시작했다또한 이바라키공항에서 출발하는 도쿄행 셔틀버스를 500엔으로 1시간 30분 만에 도달할 수 있어 다양한 여행일정에 활용 가능하다고 이스타항공 측은 밝혔다.

 

주 3편 화목토 오후 2시에 출발하며 귀국편은 오후 5 10분 현지에서 출발해 오후 7 40분에 국내에 도착하는 일정이다향후 변경될 수 있으므로 예약시에는 이스타 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자

 

https://www.eastarjet.com

 

<환영행사 모습>

이바라키현과 이스타항공관계자 집합사진

탑승객에게 이바라키현 젤리 선물                                   관광홍보대사가 추첨해서 선물도 ~

이바라키현 무형문화재 미토다이카구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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