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기현 REBORN 아트 페스티벌



올 여름에도 현대 예술, 음식, 음악을 통해 우리의 프리미티브한 ‘생명’을 자극하는 페스티벌이 도호쿠에서 개최됩니다.

이 흰사슴의 이름은 White Deer (Oshika) 입니다. 또한 축제의 이름처럼 다시 태어난 생명이란 뜻인 REBORN(리본)으로도 불립니다. 이 예술 작품은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에 있습니다. 이 작품의 탄생 배경은 2011 동일본대지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대지진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네거티브한 사건이었지만, 올해 2021년은 이 지역의 지진 재해로부터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하지만 우린 다시 한번 또다른 자연의 맹위를 목도하고 있습니다.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섭리 속에서 각각의 개인이 다양한 에피소드와 ‘만나는’ 화학적 반응을 일으켜 보아요! 도시에는 없는 지방의 매력과 ‘삶’에 대해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대도시만 비대화되고 지방은 쇠퇴하고 있지만, 지역 주민 한 명 한 명의 삶이 모여 세계가 이루어진다는 섭리를 말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이곳 이시노마키에서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예술, 지역 식재료로 만든 음식 그리고 제가 잘하는 음악을 융합한 종합 예술제를 생각해내게 된 계기입니다.
(고바야시 타케시 씨 인터뷰 중에서 부분 발췌)

- https://www.reborn-art-fes.jp/exhibition/wdo/
  (올해 페스티벌 소개 - 일본어)

- https://kr.visitmiyagi.com/feature/reborn-art-festival-2019/
  (작가 인터뷰 및 컨셉 소개 - 한국어)

 

온라인 방문: 2021. 1. 6 (수) ~ 페스티벌 기간
올 가을: 2021. 8. 11 (수) ~ 2021. 9. 26 (일)
내년 여름: 2022. 4 .23 (토) ~ 2022. 6. 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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