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시간 동안 즐기는 도쿄

도쿄 근교, 휠체어를 타고 관광 즐기는 72시간

휠체어를 타고 바라보는 시점을 다양하게 바꾸면서 도쿄를 둘러봅니다! 배리어프리에 대응한 대중교통과 UD(유니버설 디자인) 택시를 슬기롭게 이용하면서 72시간 동안 관광도 마음껏 즐깁니다!

볼거리

고층 전망대, 인력거, 수상버스 등 다양하게 시점을 바꾸면서 도쿄의 수변 지역을 둘러봅니다

휠체어를 탄 채로 바다에! 배리어프리 비치에서 해수욕을 즐기자!

사람들의 생활과 역사가 교차하는 절 주변 지역을 방문해 일본의 오늘과 옛날을 느낀다

대중교통과 택시를 잘 이용해 여유로운 일정으로 도쿄를 만끽한다

하이라이트

휠체어를 탄 채로 도쿄 근교를 돌아보면서 3일 동안 관광을 마음껏 즐깁니다!
1일째는 도쿄 만 지역의 중심지을 향해 수상버스를 타고 이동을 즐기면서, 도쿄 스카이트리, 아사쿠사, 오다이바의 테마파크 등 도쿄의 수변 지역을 돌아봅니다.
2일째는 신주쿠의 도청 전망대에서 출발합니다. 진다이지 절 주변 지역으로 가서 일본의 절과 오래 전부터 그 근처에서 살아 온 사람들의 생활상을 살펴봅니다.
3일째는 도쿄에서 전철로 1시간 거리에 있는 고도 가마쿠라의 유이가하마 해변으로 갑니다. 휠체어를 탄 채로 해수욕을 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비치를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3일 모두 각 관광지 근처에는 도쿄 2020 경기장이 있습니다. 관광과 세트로 올림픽 분위기도 즐길 수 있습니다.

개요

시간 72시간
이동 거리 약 150km
교통 전철, 버스, 수상버스, 도보
출발지 도쿄
도착지 도쿄

자, 여행을 떠나자!

1일째

휠체어를 타고 도쿄의 수변 지역을 산책합니다

도쿄 스카이트리 주변과 아사쿠사 지역을 산책한 후 수상버스를 타고 오다이바로 갑니다.
도쿄 스카이트리 주변과 아사쿠사 지역을 산책한 후 수상버스를 타고 오다이바로 갑니다.
도쿄 근교 숙박
도쿄 스카이트리

도보 10분
도쿄 미즈마치

도보 20분
아사쿠사

수상버스 70분
오다이바

도보
오다이바 지역에서 경기 관전
도쿄 근교 숙박

도쿄에서 가장 하늘과 가까운 곳, 스카이트리에 오르자

하네다 공항에 도착하는 비행기 안에서 여러분은 어쩌면 도쿄 도심에서 유달리 높은 하나의 타워가 우뚝 솟아 있는 것을 보셨을지도 모릅니다. 바로 그것이 도쿄 스카이트리입니다. 아침에는 가장 먼저 스카이트리로 갑니다. 오전 9시부터 오픈하는, 도쿄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를 방문합니다. 가장 가까운 역은 ‘도쿄 스카이트리역’ 또는 ‘오시아게역’입니다.

도쿄 스카이트리

도쿄의 동부 지역에 2012년 오픈한 ‘도쿄 스카이트리’는 전파탑으로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634m입니다. 전망대는 높이 350m의 덴보데크와 높이 450m의 덴보회랑 등 2군데에 설치되어 있으며, 도쿄를 가장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도쿄 스카이트리 전망대는

티켓은 예매권을 온라인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수첩 소지자는 본인 및 동반자 1명에 대해 통상 요금에서 50% 할인되며, 할인 티켓 또한 인터넷 구입이 가능합니다.

전망대 외에도 스미다 수족관, 플라네타륨이 있고, 매점이나 음식점이 모인 상업시설 ‘도쿄 소라마치’도 있습니다.

도쿄 서민거리의 수변 주변을 산책하면서 아사쿠사로 갑니다

도쿄 스카이트리에서 스미다 강 너머에 있는 다음 목적지 아사쿠사까지는 도부선을 이용하면 역 하나 1.5 km 정도의 거리입니다. 운하를 따라 달리는 도부선 고가철로 아래에 2020년 6월 ‘도쿄 미즈마치’라는 쇼핑 아케이드가 새로 개업했습니다.

스미다 리버 워크

거기서 스미다가와 강에 걸쳐 있는 육교 ‘스미다 리버 워크’가 이어져 있습니다. 배리어프리에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휠체어로 산책을 즐기면서 강 건너 아사쿠사까지 갈 수 있습니다.

도쿄 스카이트리 미즈마치

도쿄 미즈마치의 쇼핑가에는 카페나 음식점, 잡화점, 볼더링 연습장을 비롯해 도쿄의 서민거리에 해당하는 이 지역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점포 등이 줄지어 있습니다. 서민거리의 물가 경치를 즐기면서 걸어서 즐겁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 때는 특히 UD택시가 편리합니다

아사쿠사까지 서둘러 가시려면 택시를 이용해도 좋겠습니다. 1000엔 이하의 요금으로 도착할 수 있습니다.

도쿄 올림픽ㆍ패럴림픽 개최에 맞춰 도쿄에서는 종래의 세단형 택시가 아니라 유니버설 디자인(UD) 설계를 도입한, 천장이 높고 실내도 넓은 UD택시가 많이 달리고 있습니다.

택시를 기다리는 여자

택시 문은 슬라이드식이며, 승강 슬로프와 난간도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휠체어를 탄 채 승차를 할 수 있습니다. 요금은 일반 택시와 동일합니다.

※휠체어 상태로 이용하는 경우 1대에 운전수를 제외하고 2명이 승차할 수 있습니다.
※슬로프 설치, 휠체어 고정, 안전벨트 장착 등의 작업에 10~15분 정도 시간이 소요됩니다.
※휠체어의 형상, 회전성능 등에 따라 승차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사쿠사에서는 휠체어 사용자도 탈 수 있는 인력거를 타고 관광해 보자

많은 관광객이 모이는 아사쿠사에 도착하면 휠체어에서 ‘인력거’로 갈아타고 관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인력거는 자동차가 보급되기 이전에 이용되었던 이동수단입니다. 현재는 관광지 내의 이동수단으로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도시 거리에 인력거

아사쿠사에서 인력거 가게를 운영하는 회사는 여럿 있지만, 어느 회사든 모두 휠체어에서 발판을 사용해 승하차를 도와 줍니다. 또한 인력거 회사 ‘지다이야’는 휠체어에 앉은 채 인력거를 타고 내릴 수 있는 리키샤 스테이션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다이야 의 혁신적인 휠체어 경사로

Photo provided by Jidaiya

안전벨트를 확실하게 장착해 주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인력거에 앉아서 바라보는 거리는 특별한 느낌을 줍니다. 많은 관광객이 오가는 아사쿠사의 거리를 편안하게 달려 봅니다.

도쿄 아사쿠사 인력거

강 위에서 도쿄를 바라볼 수 있는 수상버스

아사쿠사에서 올림픽ㆍ패럴림픽 경기장이 모여 있는 오다이바로 가실 때는 이동하면서 관광도 할 수 있는 수상버스 를 이용합니다. 약 70분 정도 소요되며, 장애인수첩을 보여 주면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있는 수상버스 HIMIKO

탑승하는 배에 따라 선내 구조 등은 다르지만, 어떤 배든 슬로프를 이용하여 승선이 가능하며, 선내의 배리어프리 공간에서는 아름다운 스미다가와 강에서 도쿄 만으로 이어지는 물가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Emeraldas 화장실

승선 안내는 출발시각 10분 전부터 이루어지며, 휠체어 사용자는 우선 승선이 가능합니다.

레인보우 브릿지

바닷바람이 기분 좋은 워터 프론트 지구, 오다이바, 시오카제 공원

오다이바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오다이바는 국제전시장, 다수의 쇼핑몰, 관람차 등이 집결해 있는 활기찬 임해지역입니다. 넓은 도로와 여유로운 공간의 시설이 많아 휠체어 사용자가 즐기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휠체어를 탄 채로 들어갈 수 있는 시설도 많습니다.

오다이바 심볼 프롬나드 파크

덱스 도쿄 비치에 있는 ‘마담 탓소’에서는 오드리 헵번과 레이디 가가 등과 같은 전세계 또는 일본의 유명인ㆍ스타들의 등신대 피규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시각장애인도 촉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장애인수첩을 제시하면 본인과 동반자 1명에 대해 50% 할인됩니다.

팔레트 타운 안에 있는 도요타 자동차의 ‘MEGA WEB’은 보고, 타고, 느끼는 모빌리티의 체험형 테마파크입니다. 전세계의 히스토릭 카와 레이싱 카를 전시하고 있고, 아이들도 운전할 수 있는 미니 코스까지 갖추고 있어, 자동차 애호가라면 흥분이 멈추지 않는 시설입니다. 도요타가 자동차 제조에 유니버설 디자인의 개념을 도입한 복지차량도 전시되어 있고, 시승도 할 수 있습니다. 입장은 무료입니다.

그 외에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쇼핑몰과 놀이공원 등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Palette Town 오다이바 도쿄 관람차

2일째

도쿄 서부, 절과 그 주변의 역사 깊은 거리를 둘러보는 과거로의 시간 여행

신주쿠의 도쿄 도청 전망대에서 올림픽 스타디움 등이 내려다보이는 전망을 즐긴 다음에 진다이지 절 주변 지역으로 갑니다. 녹음과 물로 둘러싸인 역사 깊은 절과 그 주변을 산책합니다.
신주쿠의 도쿄 도청 전망대에서 올림픽 스타디움 등이 내려다보이는 전망을 즐긴 다음에 진다이지 절 주변 지역으로 갑니다. 녹음과 물로 둘러싸인 역사 깊은 절과 그 주변을 산책합니다.
도쿄 근교 숙박
도쿄 도청 전망대

도보 15분
신주쿠역

전철 약 15분
조후역

버스 15분
진다이지 절

버스+전철 30분
도쿄 스타디움 견학
도쿄 근교 숙박

무료 전망대에서 도쿄를 한눈에 담아 봅니다

아침 9:30의 오픈 시간에 맞춰서 우선 신주쿠에 있는 도쿄 도청으로 향합니다. 지상 202m 높이에 있는 무료 전망대에서는 도쿄 시가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도쿄 도청

남쪽에는 열띤 경기의 무대인 올림픽 스타디움의 지붕, 그 오른쪽으로는 녹음이 풍부한 거대한 요요기 공원, 멀리 고층빌딩 숲 너머로는 도쿄 만 앞바다의 수평선까지 보입니다.

도쿄 푸른 하늘과 도시 풍경

겨울철의 맑게 갠 날에는 서쪽 베드타운 지역 쪽 멀리서 후지산이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름철에 보이는 날은 극히 드뭅니다. 서쪽 베드타운 지역 중에는 다음 목적지인 진다이지 절의 숲도 보입니다. 진다이지 절의 위치를 확인한 다음에 이동을 시작합니다!

신도심의 잘 정비된 넓은 도로를 따라 신주쿠까지 걸어간 후 게이오선을 타고 조후역으로 갑니다.

신주쿠에서 불과 40분이면 닿을 수 있는 진다이지 절 주변에서 옛날 일본을 둘러보는 시간여행

진다이지 절 지역은 도쿄 교외의 주택가 한복판에 있으면서도 풍부한 녹음과 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사람들의 생활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진다이지 도

진다이지 절의 현관에 해당하는 조후역에서는 북쪽 출구에서 노선버스를 탑니다. 바닥이 낮은 논스텝 버스이기 때문에 슬로프를 사용하여 승하차 할 수 있고, 차내에는 휠체어 공간도 있습니다. ‘진다이지’ 또는 ‘진다이지 초등학교’ 버스정류장에서 하차한 다음에 ‘진다이지’ 버스정류장 바로 옆에 있는 관광안내소로 갑니다. 거기서 지도를 입수한 후에 산책을 시작합니다.

진다이지

숲으로 둘러싸인 고즈넉한 절과 절 주변 마을의 경치는 옛날 일본으로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초가지붕이 운치를 더해 주는 진다이지 절 경내 산책은 물론 참배길 옆에 있는 맛집의 음식도 즐길 수 있습니다. 참배길에는 진다이지 절이 있는 조후시와 인연이 깊은 만화가 미즈키 시게루 씨의 “게게게노 기타로”의 세계관에 빠져들 수 있는 카페도 있습니다.

칸델라

점심식사는 청류가 만들어 내는 명물 ‘진다이지 소바(메밀국수)’가 어떨까요? 일본의 전통 면요리는 건강에도 좋고, 여름철에 먹기에도 좋습니다.

진다이지 소바

그뿐 아니라 이 주변에서는 도예 체험과 천연 온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진다이지 절 주변 산책 코스(도쿄도)

도쿄 스타디움

3일째

도심에서 1시간, 가마쿠라의 배리어프리 비치에서 놀자!

도쿄에서 전철을 타고 떠나는 작은 여행입니다. 고도 가마쿠라에서 대불(거대한 불상)과 만나고, 휠체어를 탄 상태로 바다에 들어갈 수 있는 해변에서 해수욕을 체험합니다! 튜브가 달린 수륙양용 휠체어를 빌리면 휠체어를 탄 채 해수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근처에 있는 에노시마 요트 하버는 올림픽 세일링 경기장입니다.
도쿄에서 전철을 타고 떠나는 작은 여행입니다. 고도 가마쿠라에서 대불(거대한 불상)과 만나고, 휠체어를 탄 상태로 바다에 들어갈 수 있는 해변에서 해수욕을 체험합니다! 튜브가 달린 수륙양용 휠체어를 빌리면 휠체어를 탄 채 해수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근처에 있는 에노시마 요트 하버는 올림픽 세일링 경기장입니다.
도쿄 근교 숙박
도쿄역

60 min Train
가마쿠라 역

전철 또는 버스
고토쿠인 절(대불)

노면전철+도보 약 20분 / 택시로 5 분
유이가하마 해안

30 min Train
가타세 에노시마

전철 약 30분
에노시마 요트 하버
도쿄 근교 숙박

도쿄에서 전철로 약 1시간, 고도 가마쿠라로 갑니다

마지막 날은 전철을 타고 도쿄에서 약간 멀리 가마쿠라 해변까지 갑니다. 도쿄역에서 가마쿠라역까지는 JR 요코스카선으로 약 1시간 걸립니다.

유이가하마 해안

가마쿠라는 과거에 막부가 설치되기도 했던 곳으로 옥외에 진좌한 거대한 불상(대불)과 수많은 사찰이 남아 있는 고도로도 유명합니다.

도쿄 근교의 주요 교통기관 대부분은 배리어프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안심하고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가마쿠라의 심벌, 거대한 대불에 참배하자

가마쿠라에 도착하면 우선 대불에 참배하러 갑니다. 가마쿠라역에서 노면전철인 에노시마 전철(통칭: 에노덴) 또는 노선버스를 이용합니다. 역에서 약 2km 정도 떨어져 있기 때문에 택시를 타도 큰 부담은 없습니다.

일찍이 이 지역에 막부가 설치되어 있었던 750년 이상 전에 건립된 국보 대불은 그 높이가 11.3m나 됩니다. 일본의 대불이라 하면 나라 도다이지 절의 대불도 유명하지만, 가마쿠라의 대불은 건물 밖에 진좌해 있어 자연 풍경 속으로 녹아든 모습이 압권입니다. 장애인수첩을 보여 주면 본인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고토쿠인 절(대불)

배리어프리 비치에서 휠체어를 타고 일본의 여름 바다를 즐기자!

이번에 가마쿠라까지 온 이유는 여름 해변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 가마쿠라의 유이가하마 해변은 휠체어를 타고 들어갈 수 있는 배리어프리 비치입니다. 일본의 여름 바다를 마음껏 즐기실 수 있습니다.

대불에서 유이가하마 해안까지는 약 1km, 걸어서 15분 정도 걸립니다. 녹음으로 둘러싸인 대불에서 조금만 걸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새파란 태평양 바다가 나옵니다.

Yuigahama summer beach

이곳이 배리어프리 비치인 이유는 해변가 휴게소에서 파도가 치는 물가까지 목제 보드워크로 연결되어 있어, 휠체어를 타도 모래사장에 빠지지 않고 쉽게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튜브가 달린 수륙양용 휠체어를 빌리면 휠체어를 탄 채로 해수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해수욕장

또한 토ㆍ일ㆍ공휴일에는 인명구조원이 바다까지의 이동을 도와 줍니다.

가마쿠라 해안

일본 해변의 분위기와 바다 놀이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에노시마 요트 하버에서 올림픽 세일링 경기를 느껴봅니다

가마쿠라 근처에도 도쿄 2020 경기장이 있습니다. 유이가하마 해안에서 7km 서쪽에 위치한 작은 섬 에노시마에 있는 에노시마 요트 하버에서는 올림픽 세일링 경기가 개최됩니다. 이곳은 1964년 대회 때 정비된 요트 하버로, 47년이 지나 다시 한번 열전이 펼쳐집니다.

가실 때는 에노시마 전철을 타고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달린 후 ‘가타세 에노시마역’에서 하차합니다.

가마쿠라 에노시마 전철

거기서 에노시마까지는 바다 건너편 모래사장까지 쭉 뻗은 다리 위를 걸어서 이동합니다. 도보로는 20분 정도 걸립니다.

에노시마 해안

하버 앞바다에서 올림픽의 분위기를 느낀 후 가타세 에노시마역에서 신주쿠까지는 오다큐선으로 이동합니다. 1시간 15분이 소요됩니다. 시나가와ㆍ도쿄역 방면으로 돌아갈 경우에는 후지사와역에서 오다큐선에서 JR 도카이도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쇼 난항 요트 하버

이 투어로 방문하는 장소

  • 1

    도쿄 스카이트리

  • 2

    도쿄 미즈마치

  • 3

    지다이야

  • 4

    도쿄 크루즈 아사쿠사 부두

  • 5

    오다이바 마린 파크 부두

  • 6

    마담 탓소

  • 7

    Palette Town

  • 8

    Tokyo Metropolitan Government

  • 9

    신주쿠역

  • 10

    조후역

  • 11

    Jindaiji Temple

  • 12

    도쿄 스타디움

  • 13

    도쿄역

  • 14

    도쿄 도청

  • 15

    고토쿠인 절(대불)

  • 16

    유이가하마 해안

  • 17

    에노시마

  • 18

    가타세 에노시마 역

  • 19

    후지사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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