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를 떠나 지방으로

여름이 시원한 홋카이도의 자연 · 문화 · 음식을 만끽

도쿄에서 비행기로 홋카이도의 동부로 이동. 렌터카로 아칸 호수와 마슈 호수를 둘러보고 절경을 만끽한 후, 올림픽 개최장소인 삿포로로 이동합니다. 기분 좋은 여름의 거리를 여기저기 관광하여, 홋카이도 특유의 문화 및 음식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볼거리

렌트카로 돌아보는 여름의 홋카이도

여름이라서 즐길 수 있는 많은 액티비티! 마슈 아칸 국립 공원

비어 가든이나 아침 재래시장의 해산물, 삿포로 & 오타루에서 맛있는 음식 삼매경

원주민 아이누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

하이라이트

도쿄에서 비행기로 2시간, 도심의 무더위와는 다른 신선한 공기가 넘치는 녹색 천국 홋카이도. 여행의 시작은 동쪽의 구시로 또는 메만베쓰공항, 끝맺음은 삿포로공항을 이용하면 시간 낭비 없이 효율적으로 곳곳을 관광할 수 있습니다.
1일째는 아칸 마슈 국립 공원으로 드라이브. 투명한 파란색의 호수, 신기하고 아름다운 생태계를 놓치지 마세요.
2일째는 야외에서 활동하거나, 아이누의 전통문화를 체험한 후, 오후에는 삿포로까지 드라이브.
드넓게 뻗은 직선도로를 달리는 상쾌함은 홋카이도 여행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함. 밤에는 비어 가든으로.
3일째는 삿포로를 기점으로 전철로 오타루의 아침 재래시장이나 요이치 증류소에.
하늘의 관문 신 치토세 공항에서 쇼핑과 먹거리도 잊지 마세요.

개요

시간 3일
이동 거리 약 900km
교통 비행기, 렌터카,전철
출발지 도쿄
도착지 도쿄

자, 여행을 떠나자!

1일째

마치 별세계의 상쾌함! 녹색이 가득한 국립 공원

무더운 도쿄를 탈출하여 약 2시간의 비행으로 시원한 공기 가득한 홋카이도에. 신비한 아름다움으로 알려진 아칸 호수·마슈 호수 지역을 방문해 상쾌한 공기를 느껴보세요.
무더운 도쿄를 탈출하여 약 2시간의 비행으로 시원한 공기 가득한 홋카이도에. 신비한 아름다움으로 알려진 아칸 호수·마슈 호수 지역을 방문해 상쾌한 공기를 느껴보세요.
도쿄근교 숙박
하네다공항

비행기 1시간 40분
구시로공항 또는 메만베쓰 공항

렌터카 또는 버스 약 1시간
아칸 호수

렌터카 또는 버스 약 40분
마슈 호수
아칸 호수 온천 숙박

비행기로 시원하고 일본 스러운 자연이 넘치는 “도토”로 직행.

여름의 국내 여행지로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 중 하나가 일본 최북단위치한 홋카이도입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시원한 날씨. 한여름에도 습도가 낮고 야외 활동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홋카이도의 자연은 어렵고 험난한 것이 아니라, 녹색 가득한 땅과 산, 호수가 만들어낸 따뜻하고 아름다운 자연입니다. 광대한 홋카이도 중에서도 특히 홋카이도 다운 자연이 펼쳐져 있는 것이 동부지역인 「도토」.이 지역에는 세계 자연 유산에 등록되어 있는 시레토코와 마슈 호수, 아칸 호수 등의 칼데라 호수, 일본에서 처음으로 람사르 협약에 등록된 구시로 습원 등 홋카이도 다운 자연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는 장소가 모여있습니다.

비행기에서 바라본 광대

도쿄에서 여행의 출발점 「도토」지역까지는, 하네다 공항에서 비행기로 약 1 시간 40분. 구시로 공항 혹은 메만베쓰 공항이 가깝습니다. 발착 편수가 많은 것은 구시로 공항이지만, 방문하고 싶은 장소에 따라 공항을 선택하면 좋을 것입니다.

홋카이도내의 이동은 렌트카가 편리

홋카이도 도착 후의 이동은 렌트카가 편리합니다. 홋카이도는 넓은 도로가 많고 교통량도 많지 않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비교적 운전하기 편한 곳입니다. 각 공항에 거점을 가진 렌터카 회사에서 차를 빌릴 수 있으며, 빌린 곳과 다른지점에 반납도 가능합니다.

렌트카 드라이브

운전이 어려운 경우 버스를 이용합시다. 도토에서는 「아칸 버스」가 구시로~아칸 호수 방면, 메만베쓰 공항~마슈 호수 방면 등의 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지역내의 이동에 편리합니다.또한 도내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고속버스 망도 다양합니다.

시레토코 곰

또한 이 모델코스에서는 방문을 하지 않지만.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록된 다양한 생물이 서식 · 생육하는 시레토코 국립 공원과 아바시리까지 포함해 도토 지역을 더 길게 즐기고 싶은 분에게는 아칸버스 4일 자유권의 이용도 좋습니다.

호수와 숲이 만들어내는 홋카이도의 절경으로

홋카이도 붉은 여우

첫날은 투명하고 환상적인 호수와 숲이 펼쳐지는 「아칸 마슈 국립 공원」을 향해 갑시다. 화산활동에 의해 생긴 3개의 칼데라 호, 아칸 호수, 굿샤로 호수, 마슈 호수와 그 주변에 펼쳐지는 산과 숲을 방문합니다. 이 지역을 운전하고 있으면 북극여우나 에조사슴 등의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동그란 녹조류 “마리모”로 유명한 아칸 호수

마리모

구시로 공항에서 북쪽으로 약 1시간 드라이브하면 아칸 호수에 도착합니다. 여기는 국가 특별천연기념물인 작은 녹색의 공 같은 담수 조류 ‘마리모’의 서식지로 유명합니다. 유람선을 타고 호수내의 섬에 있는 마리모 전시 관찰 센터에 들러 신기한 마리모의 생태를 알아봅시다.

고개에서 보는 절경과 온천이 나오는 아칸 호수

굿샤로 호

아칸 호수의 북쪽에 있는 일본 최대의 칼데라 호수, 굿샤로 호수는 길이 10km. 메만베쓰 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거리, 구시로 공항에서 약 1시간 40 분거리에 있습니다.이 호수 주변에는 비호로 고개, 쓰베쓰 고개, 모코토 고개라는 3개의 고개가 있고, 각각의 고개에서 바라보는 호수의 경치는 절경입니다. 또한 호숫가의 모래를 20~ 30cm 파면 온천물이 나오는 지역도 있습니다. 뜨거운 온천이 발굴되는지는 운에 맡기고, 호숫가에는 족욕시설도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투명도가 자랑인 마슈 호수

카미노코 이케

굿샤로 호수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투명도라고 알려져 있는 아름다운 마슈 호수. 원주민 아이누 말로 ‘신(神)의 호수’를 뜻하는 ‘카무이 · 토 “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주변은 안개로 덮이는 경우가 많으며 신비로운 분위기에 휩싸여 있습니다. 륜산에는 3개의 전망대가 있고 차로 방문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있는 코발트블루가 아름답고 신비로운 「카미노코 이케」도 놓치지 마세요. 마슈 호수에는 구시로에서 약 2시간 반, 메만베스 공항에서는 약 2시간거리 입니다.

밤에는 온천숙소에서 한가롭게 피로를 풀며

화산활동으로 생긴 호수가 곳곳에 있는 것으로 알 수 있듯이, 도토 지역의 매력 중 하나는 온천. 밤에는 주변의 온천 숙소에 머물며 피로를 풀어 봅시다. 아칸 호수의 남쪽에 펼쳐진 가장 규모가 큰 아칸호 온천 거리. 시설이 다양하고 대형 호텔이 많아서 일본의 온천 마을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칸호 온천

이 밖에도 마슈 호수와 굿샤로 호수의 사이에 위치하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연기가 올라오는 활화산 「이오 산」(아이누어로 아토사누푸리)에서 솟아나는 물을 경험하려면 산에서 3km거리에 있는 가와유 온천 거리에 숙박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이곳은 조용한 산속에서 양질의 온천물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밤의 숲에서 모험 기분을 즐기는 「카무이 · 루미나 」

아칸호 온천에서 저녁 식사 후는 여름 숲에 나가 봅시다. 캐나다 디지털 아트 집단 「MOMENT FACTORY」에 의한 체험 형 나이트 워크「KAMUY LUMINA」는 여름에서 가을까지의 한정 행사입니다. 국립 공원에 있는 숲의 산책로를 1.2km 걸으며 아이누의 전설에 영감을 받은 모험 이야기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일몰부터 22시까지,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2일째

호수와 숲을 즐기고 오후에는 삿포로까지 드라이브! 밤은 여름의 명물 비어가든에

아칸 호수와 구시로 습원에서 하이킹이나 카누, 아이누 · 코탄에서 관광을 만끽. 드라이브를 하면서 올림픽 회장인 삿포로로. 밤에는 여름의 명물 비어 가든을 체험 해보자.
아칸 호수와 구시로 습원에서 하이킹이나 카누, 아이누 · 코탄에서 관광을 만끽. 드라이브를 하면서 올림픽 회장인 삿포로로. 밤에는 여름의 명물 비어 가든을 체험 해보자.
아칸호 온천 또는 가와유온천
아칸 호수 아이누・코탄

렌트카 약 1시간
구시로 습원

렌트카 약5시간
삿포로

렌트카
삿포로 맥주원, 오도리 공원 등
삿포로 숙박

일찍 일어나 새벽의 운해를 즐기며

2일째, 아침 일찍 일어나서 산 사이를 메우는 운해를 보러 가는 것은 어떠세요? 특히 올림픽 · 패럴림픽 기간을 포함한 6~8월은 운해가 발생하는 확률이 높아지는 시기입니다.

비호로 고개 운해

운해를 보기에 적합한 곳은 굿샤로 호수주변의 쓰베쓰 고개, 비호로 고개, 모코토야마와 마슈 호수 전망대 총 4개. 일출 시간은 지점과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새벽 4~ 5시경이 기준입니다. 운해는 새벽에 발생하고 대부분 9시경에 사라집니다. 호텔에도 확인해봅시다.

운해가 발생하는 과정은, 수온과 기온의 온도차와 한류와의 관계로 오호츠크 해에서 안개가 밀려오는 패턴 등 몇까지
있으므로 아침에 호텔 직원에게 여쭤보세요. 아침노을부터 시작해서, 일출로 운해가 비춰지는 모습은 신비로운 대자연 그 자체입니다.

아칸호 온천 마을에 머물고 있다면 온천 마을의 남쪽에 있는 해발 950m의 하쿠토산에서도 운해를 볼 수 있습니다. 봄과 가을은 온천에서 편도 약 40분으로 「하쿠토산 전망대」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아칸호 고개 스키장까지 차로 방문하면 자연 탐승로를 통해서 도보 10분 거리 입니다.

아칸과 쿠시로의 자연과 역사를 접하는 액티비티를 즐기자

구시로 습원 산책로

호텔로 돌아와서 아침 식사를 즐긴 후 신선한 아침 공기를 느끼면서 자연 속에서 몸을 움직이거나 이 지역만의 체험을 해 보는 것은 어떠세요?

도토지역은 일본의 생태관광과 모험관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주변의 산에서 트레킹은 물론 일본 최대의 습지, 구시로 습원에서 즐기는 카누, 야생 동물 관찰과 버드워칭 등의 자연산책, 낚시와 사이클링 등 자신에게 맞는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구시로・아칸호수 지역의 액티비티

도토 만의 즐거운 액티비티

카누이스트의 성지인 쿠시로 강에서 카누

생태계에 상세한 가이드가 안내하는 카누 투어는, 구시로 습원을 흐르는 강을 감상하기에 좋습니다. 크게 굽어지는 구시로 강을 천천히 내려가면서 두루미와 흰꼬리수리 등의 야생조류와 에조사슴의 가족을 찾아봅시다. 다양한 회사가 가이드 투어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투어를 찾아보세요.

원시림과 따뜻한 물의 폭포도! 트레킹 & 하이킹

이 지역에는 트레킹 코스가 많지만 부담없이 산책 할 수 있는 코스는 아칸 호수 주변, 수령 800년의 나무가 있는 원시림 숲길.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 해발 1500m의 메 아칸산과 따뜻한 물이 흐르는 폭포 가 유명한 「온네토 (고시키누마)」로. 가이드 투어도 있기 때문에 목적에 따라 맞는 코스를 찾아 보세요.

홋카이도의 원주민의 역사와 생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아이누 · 코탄

아칸호 온천 마을의 일각에 100명 이상의 아이누가 살고 있는 홋카이도에서 가장 큰 아이누 마을. 극장에서는 유네스코 세계 무형 문화재로 등록된 아이누의 옛 무용과 디지털 아트를 결합한 퍼포먼스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음식점과 기념품 가게도 있고, 목각과 자수 등 전통 공예품, 아이누 문양의 액세서리 및 잡화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홋카이도의 넓이를 실감하는 드라이브

아침에 액티비티를 즐기고 오후는 도토를 떠나 홋카이도 최대의 도시 삿포로로 갑시다.

아칸 IC에서 치토세에니와 JCT까지 「도토 자동차도」를 약 258km를 렌터카로 5시간 드라이브하는 여행입니다. 직선 도로가 끝없이 이어져있고 경치도 웅대한 홋카이도는 드라이브가 여행의 묘미입니다.

계속되는 길

오가는 차량도 적기 때문에 과속을 조심하고 안전 운전을 잊지 마세요. 또한 렌터카를 빌리는 일정이 일주일 이상이 되는 경우 고속도로 이용요금이 정액으로 마음껏 탈 수 있는 “JapanExpressPass”을 추천합니다.

도카치 평야

렌터카 이외에도 삿포로까지 가는 버스도 있습니다.  아칸버스 「스타라이트 쿠시로호」는 쿠시로~삿포로를 하루에 4번 왕복으로 운행합나다. 좌석은 예약제. 편도는 약 5 시간 반.

도로에서는 옥수수, 감자, 비트, 멜론 등의 농작물의 밭, 히다카 산맥, 유바리 산지 등 드라이브는 상쾌한 파노라마가 펼쳐집니다.

삿포로도에 도착하면 여름의재미, 맥주로 건배

삿포로에 도착하면 렌터카를 반납하고 호텔에 체크인한 후 저녁에는 삿포로의 거리를 어슬렁 어슬렁 걸어보세요.

삿포로 오도리 공원

도시 중심부에 동서로 길게 이어지는 올림픽 마라톤 경기의 스타트 · 골 지점, 경보의 회장이기도 하는 오오도리공원 주변에는 시계탑, 텔레비전 탑 등 삿포로 관광 명소가 모여 있습니다.

삿포로 스스 키노의 밤

여름에는 맥주가 맛있다! 맥주원과 여름의 풍물시 비어가든을 즐기자!

저녁은 여름의 삿포로 특유 비어 가든을 체험 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홋카이도는 땅을 개척했을 때 맥주 양조업이 흥한 역사에서 지금은 국내 대형 맥주 제조업체의 공장이 모여있으며 일본 맥주 컨트리로 유명합니다. 도내에는「맥주원」이라는 비아홀이 다수있고, 1년 내내 다양한 장소에서 신선한 맥주와 맥주에 맞는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북방지역의 짧은 여름을 충분히 즐기기 위해 여름철에는 곳곳에서 해방감 넘치는 비어 가든도 오픈합니다.
원하는 스타일로 맥주를 즐겨보세요.

※ COVID-19과 올림픽 개최 규정에 따라 개최 시간과 장소 등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개최 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삿포로 맥주원

삿포로 맥주 원

삿포로시 히가시구에 있는 삿포로 맥주 원은 한때 맥아 공장으로 사용되었던 맥주 원. 총 5개의 비어홀이 있고 징기스칸과 게 초밥 등 음식 메뉴도 다양합니다. 한정 품이 있는 가게나 맥주 박물관도 병설 되어 있습니다. 연중 영업하는 실내시설이기 때문에 악천후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삿포로 오도리 비어가든

삿포로의 여름의 풍물. 평소에는 조용한 오도리 공원이 7~8월에는 낮부터 밤까지 야외 비어가든이 됩니다. 일본 국내의 모든 맥주 회사가 출전하고 독일 맥주와 음식도 즐길 수 있습니다.

홋카이도대학교 녹색 비어 가든

삿포로 역과 오도리 공원에서 가까운 홋카이도대학교 캠퍼스에서 7월에 1주일 정도 열리는 비어가든.
학교내의 이벤트라서 맥주 등의 음료도 음식도 저렴한 가격입니다. 학생 이외의 일반인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3일째

맛있는것이 가득한 오타루와 삿포로의 특산물을 먹자

홋카이도라고 하면 해산물! 삿포로 근교의 항구도시 오타루의 아침 재래시장에서 맛보기. 일본의 위스키 만들기의 여명기를 알 수 있는 닛카 위스키 요이치 증류소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홋카이도라고 하면 해산물! 삿포로 근교의 항구도시 오타루의 아침 재래시장에서 맛보기. 일본의 위스키 만들기의 여명기를 알 수 있는 닛카 위스키 요이치 증류소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삿포로 숙박
삿포로

전철 쾌속 약35분
오타루

전철 또는 버스 약25분
요이치

전철 약110분
신치토세공항
도쿄

홋카이도라고하면 싸고 맛있는 해산물

신선한 해산물은 홋카이도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 가격도 도쿄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삿포로에서 전철로 35 분거리의 항구도시 오타루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겨보세요.

해물 덮밥

오타루 역 앞에서는 70년 이상의 역사가 있는 아침 재래시장이 매일 열리고 있고 홋카이도 각지에서 많은 손님이 옵니다. 무엇보다도 가격이 매우 저렴합니다. 좁은 언덕길을 따라, 게, 가리비, 성게, 각종 조개류와 생선을 파는 가게가 있고 가격을 흥정할 수도 있습니다. 시장에는 아침 7시부터 저녁 5시경까지 식사 할 수 있는 가게도 있고 신선한 재료로 만든 초밥이나 덮밥, 정식이 인기있습니다. 여기에서 늦은 아침 식사와 점심 식사를 드셔보세요.

오타루 운하

시간에 여유가 있으면 홋카이도의 개척을 지원했던 오타루의 수로를 따라 늘어선 레트로한 느낌이 남아 있는 창고마을 등 오타루 운하의 산책도 즐겨 보세요.

일본의 ‘위스키의 아버지’가 세운 요이치 증류소

요이치 닛카 위스키 병

해산물을 즐긴 후에는 오타루 역에서 전철로 3 정거장 옆에 있는, 요이치 역에도 가봅시다. 버스를 이용하면 오타루 역에서 약 35분거리에 있습니다.

요이치 닛카 위스키 증류소

여기는 일본을 대표하는 위스키 제조 업체 “닛카 위스키”가 창업을 한 곳입니다. 스코틀랜드에서 제조법을 배운 창업자 다케쓰루 마사타카씨가 1934년에 스코틀랜드와 유사한 기후 및 풍토인 요이치에 증류소를 지었습니다. 넓이 15만㎡의 부지내에서 제조과정을 견학하거나 위스키와 애플와인의 무료 시음도 할 수 있습니다. 병설되어 있는 레스토랑에서는 위스키와 와인을 사용한 요리를 즐길 수 있으며 고급 위스키의 유료 시음도 할 수 있습니다.

볼거리 많은 신치토세공항에는 빨리 가자

요이치 증류소에서 요이치 역까지는 도보 3분. 여기서 신치토세공항까지는 오타루, 삿포로를 경유해 전철로 약 2시간입니다.

신치토세공항

홋카이도의 관문이며 국제공항이기도 한 신치토세 공항에서는 도쿄, 오사카는 물론 일본 전국의 각 도시에 갈 수 있습니다. 또한 국제선도 아시아 노선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어 환승에 편리합니다.

또한 신치토세공항은 기념품 백화점은 물론 음식점, 온천, 영화관 등 여러가지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공항의 틀을 뛰어넘는 엔터테인먼트 시설입니다.

예를 들어 공항내의 라면 거리 「홋카이도라면 도장」에는 홋카이도의 명물인 버터와 옥수수가 들어간 된장라면은 물론 새우, 게 등을 이용한 도내의 인기라면가게 10 점포가 있습니다.

삿포로라면

캐릭터를 좋아한다면 「헬로키티 해피 플라이트」나 「도라에몽 두근두근 파크」등의 카페로. 겨울의 홋카이도를 이미지 한 「유키 미쿠」의 잡화는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로 추천합니다.

또한 공항에는 영화관이나 박물관 그리고 무려 온천도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매력 넘치는 홋카이도 즐기세요!

하루 더 추가하면 이렇게까지 놀 수 있다

원주민 아이누의 세계를 체험하자

홋카이도에 하루 더 체류한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것이 원주민 아이누 문화체험입니다. 아칸호 온천 마을에 있는 아이누·코탄 이외에도 도내에는 아이누의 전통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2020년 여름에 오픈한지 얼마 안된 「우뽀뽀이」라고하는 국립 아이누 박물관 & 파크를 추천합니다. 아이누 문화의 부흥과 창조, 그리고 공생을 위한 테마로 어른부터 아이까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입니다.

우뽀뽀이는 아이 누어로 「 (여럿이) 노래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 이름대로 아이누 옛 무용과 악기를 실제로 체험하면서 아이누의 세계와 자연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자수와 요리 등의 체험도 있습니다. 가는 법은 삿포로 역에서 전철로 약 65분. 신치토세 공항에서는 약 40분. 시라오이 초의 뽀로토 호숫가에 있습니다.

아이누 민족이란?

아이누 민족은 17 ~19 세기에 홋카이도와 사할린, 동북지방의 북부에 살던 민족이며 독자적인 언어와 종교,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현재도 홋카이도의 지명에는 아이누어에 기원한 이름도 많이 있습니다.

19세기 이후 일본정부가 홋카이도의 개척을 진행하는 가운데 아이누 민족은 일본에 동화를 강요 당하고 살던 땅을 빼앗기는 등 불행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세계적으로 원주민 문화를 부흥하는 기운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본에서도 아이누의 역사와 문화를 존경하고 공존,공영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우뽀뽀이도 그중 하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투어로 방문하는 장소

  • 1

    구시로공항

  • 2

    메만베쓰 공항

  • 3

    아칸 호수

  • 4

    마슈 호수

  • 5

    굿샤로 호수

  • 6

    아칸 호수 온천

  • 7

    이오 산

  • 8

    카무이 · 루미나

  • 9

    아칸 호수 아이누・코탄

  • 10

    구시로 습원 전망대

  • 11

    도카치 평야

  • 12

    삿포로 맥주원

  • 13

    삿포로 오도리 공원

  • 14

    홋카이도 대학

  • 15

    오타루 삼각 시장

  • 16

    오타루 운하

  • 17

    닛카 위스키 요이치 증류소

  • 18

    신 치토세 공항

  • 19

    우뽀뽀이 아이누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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