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를 떠나 지방으로

세계 유산인 신사와 여름의푸르름을 즐기는 닛코 투어

도쿄에서 약 2 시간! 닛코를 방문해 역사유산・닛코도쇼구를 방문. 주젠지호수까지의 드라이브, 로프웨이에서 보는 절경, 장대한 폭포 등, 하루동안 일본의 역사와 자연을 만끽하는 코스. 여행의 마무리는 온천 타임으로.

볼거리

세계유산 닛코도쇼구를 방문하다

도쿄에서 가장 가까운 국립공원, 피서지로 유명한 주젠지호수에서 여름의 경치를만끽하다

당일치기 온천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루 더 늘려서 고원 트레킹이나 테마파크의 즐거움도.

하이라이트

1934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닛코 국립 공원은 「게곤 폭포」등 절경이 많은 피서 리조트로서, 일본을 대표하는 온천지이며, 국보나 중요 문화재가 모이는 세계 유산의 도시, 닛코로. 지역 내에서의 관광은 노선버스 나 철도 등의 공공교통노선망이 충분히 있어 편리하다.

닛코에 도착하면 뭐니 뭐니 해도 우선 닛코 도쇼구로. 일본을 통일 한 장군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신격화하여 모신 호화로운 신사입니다. 오후에는 시가지를 떠나국립공원 지역으로.

외국 대사관의 별장이 있는 피서지이기도 하는 주젠지호수에서 여름다운 경험을. 호수에서 97m아래로대량의 물이 박력 있게 떨어지는 「게곤 폭포」. 유람선이나 케이블카를 타고 인생 명소를 찾아보세요.

여행의 마무리는 당일치기 온천! 피부 미용 효과가 있는 온천물로 피로를 풀어보세요.

개요

시간 경기관람+1일
이동 거리 약 150km
교통 전철, 버스
출발지 도쿄
도착지 도쿄

자, 여행을 떠나자!

1일째

세계유산, 여름 산과 물이 만들어낸 자연, 온천

도쿄에서직행열차를 타고 2 시간으로 일본스러운 여름의푸르름이 느껴지는 지역으로. 신사, 폭포, 호수, 온천 등의 매력만점의 하루를.
도쿄에서직행열차를 타고 2 시간으로 일본스러운 여름의푸르름이 느껴지는 지역으로. 신사, 폭포, 호수, 온천 등의 매력만점의 하루를.
도쿄 근교 숙박
아사쿠사 역

전철 2~3시간
닛코 역1

버스 10분
닛코도쇼구2 ,카나야 호텔3

버스 30~40분
주젠지호수7

버스
당일치기 온천

버스
닛코 역1
도쿄 또는 닛코・키누가와 숙박

도쿄에서 세계유산의 고도, 닛코로

닛코의 관문은 JR 닛코 선도부 선을 이용할 수 있는 닛코 역1. 도쿄에서는 아사쿠사 역부터 도부 닛코 역까지 환승 없이 약 2시간으로 도착하는 도부철도의 특급 스페이시아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신주쿠역에서도 JR선 ·도부 선 사이를 직통으로 운행하는 특급열차 스페이시아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만, 이쪽은 운행 수가 적고, 새벽 시간에만 운행합니다.

특급 스페이시아

이 외에도 도쿄역 또는 하네다공항에서 리무진 직통 버스를 이용하거나, 신칸센을 타고 우쓰노미야 역에서 내려 JR 닛코 선을 이용하는 경로, JR 및 도부 선의 일반 전철을 이용하는 경로 등 도쿄에서 출발하는 교통 편은 다양합니다.

아사쿠사 역에서 도부 선을 이용하는 경우 도부철도가 판매하는 할인티켓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아사쿠사 역~닛코 역 사이의 왕복 일반 승차권과 닛코・주젠지 지역 내 철도, 버스의 자유이용권이 세트로 되어 있습니다. 스페이시아를 이용하려면 특급권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JR 닛코 역

이제, 닛코 역에 도착하면무엇보다 먼저 세계 유산 · 닛코 도쇼구2를 향해 갑시다! JR 닛코 역, 도부 닛코 역에서 버스로 약 10분.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셔틀버스 ‘세계유산순환 버스‘가 약 1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호화 찬란함을 맛볼 세계유산・닛코도쇼구

닛코 도쇼구는 260년에 걸친 에도시대를 구축한 장군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모신 신사입니다. 이에야스의 사후 그 유언대로 1617년에 지어졌습니다. 그러나 현존하는 건물의 대부분은 1636년 3대 장군 이에미쓰가 증축 한 것입니다. 1999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닛코도쇼구

광대한 부지 내에는 호화찬란한 건축물이 모여있어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이라고 일컬어지는 「요메이몬」이나 본전「고혼샤」 등 국보로 지정된 건물 8동, 중요문화재 34동을 포함한 총 55동의 건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건물에 새겨진 마치 예술 작품처럼 장엄하고 섬세한 멋진세공기술에 주목해보세요. 빨간색과 금색을 기조로 한 요염한 채색은 물론, 금색 장식 금구 등 「일본다움」이라고 일컬어지는 간소한 “와비 사비”의 문화와는 정반대로 보이는 화려한 일본의 아름다움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nikkosan-rinnoji-temple-taiyuin-gate

일본에 현존하는 호텔 중에서 가장 오래된 리조트 클래식 호텔에서 카레를 맛보다

도쇼구의 넓은 부지를 돌아다닌 후에는 정문에서 도보로 15 분 정도 가면 있는 「카나야호텔」에서 점심을 즐겨보세요. 19세기 말에 개업한 일본 최초의 리조트 클래식 호텔로 영국의 왕세자, 아인슈타인, 헬렌 켈러가 숙박 한 적도 있는 역사적인 호텔입니다.

여기의 추천 메뉴는 「백 년 라이스 카레」. 일본의 국민음식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카레이지만 , 이 「백 년 라이스 카레」는 2003년에 호텔의 창고에서 발견된 약 100 년 전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당시의 맛을 재현 한 것! 쇠고기, 닭고기, 오리, 무지개송어 중의 토핑을 선택할 수 있고 우아하면서 풍부한 감칠맛은 일본인의 카레팬들도 인정하는 맛입니다.

카나야호텔 백 년 라이스 카레

또한 도쇼구 주변에는 옛 민가나 창고를 개조 한 개성적인 카페가 많이 있습니다. 여름 여행 중, 피곤을 느끼면 맛있는 커피로 휴식을 취합시다.

물과 자연이 만들어내는 절경에 압도되는 닛코 국립공원

점심 식사 후에는 닛코의 시가지를 벗어나 토부 버스를 타고 “난타이 산” 기슭에 있는 주젠지호수를 향해 갑시다.

도쇼구 주변의 세계유산 지역과는 비교할 수 없는 대자연이 펼쳐지는 다른 세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젠지호수 입구의 버스 정류장 「주젠지 온천」까지는 닛코 중심가에서 30~40분. 앞서 소개 한 도부철도의 할인티켓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로하 언덕 여름

호수까지는, 길이 16km, 표고차 440m의 「이로하 언덕」을 버스를 타고 산길을 드라이브. 가파른 언덕 때문에, 왕복 할 때에는 각각 다른 길을 이용합니다. 언덕의 이름은 오르막길, 내리막길에 급커브가 총 48개 있는 것에 유래합니다. 48은 일본어로 사용되는 히라가나 문자수와 같고, 가나 문자의 나열 중 하나인 「이로하」, 즉 영어의 ABC에 해당하는 문자가 비탈의 명칭이 된 것입니다. 이 비탈은 10~11월경에는 화려한 단풍을 볼 수 있는 명소로도 유명하지만, 여름에는 녹색 삼림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로하 언덕 가을

로프웨이를 타고 3분으로, 닛코에서 가장 멋진 전망 명소로

아케치다이라 로프웨이

오르막길의 정상 가까이에 위치한 「아케치다이라」정류장에서 버스를 하차한 후, 거기서 로프웨이로 약 3분. 닛코에서 가장 멋지다고 알려져 있는 아케치다이라 전망대에 도착합니다. 주젠지호수· 게곤폭포· 난타이 산 등 국립공원을 장대한 파노라마로 바라볼 수 있고, 동쪽에는 깎아지른듯한 절벽과 먼 곳의 산맥까지 바라볼 수 있습니다.

게곤 폭포

일본 삼대 폭포, 박력있는 게곤폭포

다시 버스를 타고 15분, 비탈길을정상까지 올라가면 바로 주젠지호수의 물이 떨어지는 「게곤폭포」. 주젠지호수의 물이 높이 97m 되는 안벽을 따라 일직선으로 떨어지는 장대한 폭포이며, 자연이 만들어내는 웅장함과 화려한 조형미를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구경한 뒤, 엘리베이터로 100m를 내려오면, 폭포의 정면에서의 박력 있는모습도 즐길 수 있습니다.

게곤폭포

여름에도 시원한 「하늘 호수」주젠지호수

주젠지호수는 약 2만 년 전에 난타이 산의 분화로 나타난 둘레 약 25km의 호수. 해발고도는 1269m. 크기 10㎢ 이상의 호수 중 일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고, 여름에도 시원하기 때문에 주변에는 영국과 이탈리아 등 외국 대사관 별장도 있습니다.

Lake Chuzenji

4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는 호수를 한 바퀴 도는 유람선이 운행하고 있으며, 배를 타고 호수 위에서의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게곤 폭포에서 선착장까지 도보로 15분 정도. 갑판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난타이 산의 박력 있는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주젠지호수 크루즈

하루의 마무리는 당일치기 온천!

닛코 여행의 마무리는 당일 치기 온천에서 피로를 풀어보시는건 어때요? 주젠지호수 주변에도 온천 숙소가 몇곳 있지만, 닛코 역 주변까지 버스로 30분 내려가면 도쇼구 주변에 분위기 좋은 온천 여관이 모여 있습니다. 오후 시간대는 당일 입욕이 가능한 곳이 많고 시설 내에서 식사가 포함된 세트플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당일 입욕 요금의 기준은 500~1500엔 정도.

온천 이미지

당일치기 여행의 경우는 여기서 일정이 끝나지만, 일정에 여유가 있으면, 도쿄로 돌아가는 날짜를 하루 더 늘려, 인근 온천 여관에서의 1박을 추천. 닛코 역 주변이나 주젠지호수에 머물어도 좋지만, 닛코 역에서 전철로 10분이면 갈 수 있는 시모이마이치 역에서 환승하는 도부철도 기누가와 선의 주변지역은  에도시대부터 알려져 있는 탕치장(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온천)입니다. 이 온천 천국에서 마음에 드는 온천 마을을 찾아봅시다.

오늘의 숙소는 어디? 닛코 주변의 온천마을

계곡을 따라 인기 온천마을! 기누가와 온천3

기누가와 계곡 을 따라서 키누가와온천 역~기누가와공원 역 사이 약 2km에 걸친 지역은 수많은 여관이 있어, 도쿄에서 갈 수 있는 온천지로 인기가 있습니다. 숙소마다 강에 걸쳐있는 노천탕, 노송나무와 대리석의 욕조, 20종류 이상의 온천탕을 즐길 수 있는 시설, 현대적인 스파 등 시설도 다양합니다. 온천마을에는식도락은 물론, 족욕카페 등 독특한 장소도 있습니다.
기누가와 온천

물놀이와 그리운 분위기의 가와지 온천4

시모이마이치 역에서 전철로 약 40분, 기 누가와온천 역에서는 20분거리에 있는 가와지유모토 역에서 하차. 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만 걸어가면 조용한 산간의 강가에 숙소가 모인 온천지. 여름에는 강변에서 물놀이와 은어 잡기 체험도 즐길 수 있습니다. 정감이 느껴지는 분위기의 온천마을에는 족욕, 온천 찐빵과 고로케를 파는 가게, 건너편에는 온천의 원천수를 쓰는 혼욕 목욕탕도 있습니다.
가와지 온천

사무라이도 들어간 피부에 좋은 온천수, 유니시가와 온천5

유니시가와온천 역에서 한 정거장 옆에 있는 「유니시카와온천 역」에서 하차하고 온천마을까지는 버스로 약 25분. 「고운 피부의 온천수」로 유명한 양질의 수질을 자랑하는 곳으로, 작은 계곡을 따라 흐르는 맑은 강물로도 힐링이 됩니다. 여기는 일본 역사상 유명한 「헤이케」의 연고지였고 그때 당시에 사무라이가 상처를 치유했다고 합니다.
유니시카와온천

하루 더 추가하면 이렇게까지 놀 수 있다

에도시대, 세계 일주, 원숭이!? 토부선 주변의 테마파크

도부선 주변에는 온천뿐만 아니라 다양한 테마파크도 있습니다. 도부철도에서는 테마파크와 전철요금이 세트로 되어있는 티켓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닛코 에도무라
6
도쇼구가 있는 닛코답게 에도시대를 테마로 한 곳이 「닛코 에도무라 」.
기누가와온천 역에서 노선버스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사무라이 나 닌자의 분장을 하거나, 일본검과 에도키리코 등의 공예품을 보고 공원내의 저수지에서 “야카탸부네”를 타거나 맛있는 소바를 먹을 수도 있습니다.
닛코 에도무라

도부 월드 스퀘어
7
일본과 세계 각지의 세계유산 47곳을 비롯해 세계의 유명 건축물 102점을 1/25 비율의 크기로 재현 한 미니어처 모형이 모여 「하루 만에 둘러볼 수 있는 세계 일주 여행」이 자랑.
건축물뿐만 아니라 사람과 식물 등의 미니어처도 리얼리티가 뛰어난 것이 특징. 도부 월드스퀘어 역 바로 앞.
도부 월드 스퀘어

닛코 원숭이 군단
8
닛코의 숲과 산에는 원숭이와 사슴, 멧돼지 등 야생 동물이 생식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원숭이가 주역으로 무대에 서는 엔터테인먼트쇼. 원숭이들이 사람처럼 인기 영화를 따라 연기하거나 축구를 하기도 합니다.
귀여운 아기 원숭이와 사진 촬영도 할 수 있습니다. 신타가토쿠 역에서 버스로 5분 「원숭이 학교 앞」하차.

닛코 원숭이 군단 (Japanese)

자신의 발로 걷는 것이 최고!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하자

닛코 지역의 자연을 더 즐기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는 것은 국립 공원의 트레킹. 다양한 폭포와 계절의 꽃 등의 볼거리가 많은 센조가하라와 키리후리 고원까지 가봅시다.

센조가하라
9
주젠지호수와 유노호수의 사이에 있는 넓이 400ha의 습지, 센조가하라. 예전에는 호수였지만 지금은 350종의 식물과 꽃의 낙원이며, 조류가 많아서 조류 관찰도 추천합니다. 습지에는 편안한 산책로가 정비되어 있기 때문에 등산화 없이도 걸을 수 있습니다. 제대로 트레킹을 하고 싶은 분에게는, 「류즈 폭포」 와 「유 폭포」사이를 걷는 길이 6.3km, 소요시간 2시간 반의 코스를 추천합니다.
유 폭포를 기점으로하면 내리막길이 많은 코스이기 때문에 초보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찾아가는 길은 습지를 산책하는 경우는 「산본 마츠」버스 정류장에서 하차.
유 폭포에서 가는 경우는 「유 폭포 입구」버스 정류장에서 하차.
여기까지 닛코 역에서 버스로 약 1시간 반, 주젠지호수의 입구 「주젠지 온천」에서는 약 30분입니다.

나키무시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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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코 역을 출발해 해발 842m의 코노수 산, 1104m의 나키무시 산을 등반하는 길이 8km, 소요 시간 4시간의 본격적인 등산 코스.
정상에서는, 난타이 산과 닛코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가파른 언덕이 많기 때문에 전문 장비를 갖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키리후리 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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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나기 산의 경사면에 펼쳐지는 해발 약 1200m의 고원지대. 관동평야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여름에는 다양한 고산식물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1445단의 나무계단으로 전망대까지 올라가는 가벼운 산책코스부터 마루산 (약 2.5시간),다이 산 (약 3.5시간)을 등반하는 상급자 코스까지 다양.
찾아가는 길은 닛코 역에서 「키리후리 고원 행」버스로 약 25분, 「키리후리 고원」하차.

이 투어로 방문하는 장소

  • 1

    닛코 역

  • 2

    닛코도쇼구

  • 3

    닛코 카나야 호텔

  • 4

    이로하 언덕

  • 5

    아케치다이라

  • 6

    게곤폭포

  • 7

    주젠지호수

  • 8

    기누가와 온천

  • 9

    가와지 온천

  • 10

    유니시가와 온천

  • 11

    닛코 에도무라

  • 12

    도부 월드 스퀘어

  • 13

    닛코 원숭이 군단

  • 14

    센조가하라

  • 15

    나키무시 산

  • 16

    키리후리 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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