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관광국(JNTO)서울사무소 소장 기타자와 나오키 취임

2019년11월 부임 후, 약 1년 8개월간 서울사무소를 이끌어 준 정연범 소장은 본부로 발령받아 서울사무소를 퇴임하고, 2021년 7월1일 후임으로 기타자와 나오키(北澤直樹) 소장이 취임하였습니다.

 

<취임 인사>

한국은 방일 관광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나라 중 한 곳입니다.
금번 서울사무소 소장으로 부임하여 이러한 큰 역할을 맡게 되어 분에 넘치는 중책이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여러분들과 함께 일하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격감한 방일한국인의 회복과 확대에 일의전심(一意専心)하여 매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한일간은 왕래가 격감한 것은 물론, 민간 교류 기회마저 끊어진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만, 백신 접종도 시작되어, 저희 JNTO의 업무에도 희망의 빛이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지금까지 쌓아 온 관계를 소중히 생각하고 여러분의 지도 편달을 받으며 이 난국을 극복해 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온정을 베풀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하루라도 빠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종식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JNTO 서울사무소소장 기타자와 나오키

 

 

<소장 약력>
 

기타자와 나오키(KITAZAWA NAOKI, 北澤 直樹)
1974년생(47세)

본적

가나가와현 (神奈川県)

 

학력

오비린(桜美林) 대학 경제학부 졸업

 

일본정부관광국(JNTO) 경력
2006-2009 컨벤션유치부 어시스턴트 매니저
2011-2013 해외 프로모션부 동남아 그룹 어시스턴트 매니저
2013-2016  북경사무소 차장
2016-2017 뉴욕사무소 차장
2017-2018  해외프로모션부 동남아 그룹 매니저 대리
2018-2021   해외프로모션부 동남아 그룹 매니저
2021.07.01~ 서울사무소 소장 취임


참고: 日本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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