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추해안국립공원(아오모리) 三陸復興国立公園

Sanriku Fukko National Park Sanriku Fukko National Park
Sanriku Fukko National Park Sanriku Fukko National Park

태평양을 배경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장관

산리쿠 훗코 국립공원은 아오모리현 하치노헤 근처에서 220km 뻗은 해안선을 따라 미야기현 게센누마 까지 이르는 곳으로 바다에서 돌출해 우뚝 솟은 절벽이 이루는 장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놓치지 마세요

  • 200m 높이로 솟아올라 바다를 내려다보는 우노스다가이 절벽
  • 해변 바로 앞에 펼쳐진 바위섬들, 조도가하마
  • 잔디밭과 바위 해변이 어우러진 그림 같은 다네사시 해안

오시는 길

해안을 따라 달리는 산리쿠 철도 북부선을 이용하여 다양한 도시에서 아오모리 산리쿠 훗코 국립공원에 오실 수 있습니다. 모리오카는 지역 최대의 기차역이자 교통의 요충지입니다.

JR 야마다선 모리오카역에서 기차를 타거나 버스를 타고 2시간이면 미야코역에 도착합니다. 역에서 택시로 공원 내 조도가하마 방문자 센터까지 오세요. 약 10분이 소요됩니다.

자연이 빚어낸 조각들이 늘어선 아름다운 해안

산리쿠 훗코 국립공원은 아오모리현, 이와테현, 미야기현의 3개현을 통과하며 해안선을 따라 펼쳐져 있습니다. 도호쿠 부근의 해안선은 들쭉날쭉 바다로 튀어나와 있으며, 기이한 형상의 무인도가 산재해 있습니다.

도호쿠 재건

산리쿠 훗코 국립공원은 해안선을 따라 몇몇 구 국립공원과 국정공원을 통합해 만들어졌습니다.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의 여파로 무너진 도호쿠를 재건하는 일환으로 진행된 사업입니다.

400km 대장정

공원 지역을 결정하기 위한 대규모 설문조사는 당시 만 22세의 와세다대학교 학생이던 고토 슌스케가 진행한 것으로 현장 조사를 위해 고토 슌스케가 혼자 걸었던 길은 무려 400km나 됩니다.

산리쿠 훗코 국립공원의 험준한 절벽과 무인도

이와테 남단과 미야기 지역은 바위투성이의 장엄한 풍경이며, 둘러보려면 자가용이 필요한 지역이 많습니다.

공원 내의 아오모리현 하치노헤 근처 지역은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가 조금 더 쉽습니다. JR 사메역에서 시작하여 다네사시 해안을 따라 JR 오쿠키역까지 이어지는 하루 일정의 보행 코스가 있습니다. 아름답게 펼쳐진 고요한 해변과 푸른 목초지를 보며 감동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리쿠추해안국립공원(아오모리) 근처

Sanriku Fukko National Park 자연
리쿠추해안국립공원(아오모리) Hachinohe-shi, Aomori-ken
축제 & 행사
하치노헤엔부리축제 Hachinohe-shi, Aomori-ken
Hasshoku center 먹거리 & 마실 거리
핫쇼쿠센터 Hachinohe-shi, Aomori-ken
Oirase Mountain Stream 자연
오이라세강 Aomori-ken
Towada Art Center 아트 & 디자인
도와다대미술관 Towada-shi, Aomori-ken
Tomb of Jesus Christ 역사
그리스도묘 Sannohe-gun, Aomori-ken
  • 리쿠추해안국립공원(아오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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